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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은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모든 정당의 모든 지역구별 경선 과정에 인기 투표를 진행 할 것 입니다.

📄 문서 타입: 2025/07/25 01:37
시민정치마당은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모든 정당의 모든 지역구별 경선 과정에 인기 투표를 진행 할 것 입니다.
작성자: tankja

미국의 무브온 이란 사이트를 아실 겁니다.
미국 민주당 경선 과정 때, 무브온이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인기 투표를 진행 했고,
이 투표에서 이긴 오바마가 끝내 2008년 미 대통령이 되었던 ..
시민들은 거침없이 정치적 의사 표현과 행동을 할 수 이어야 하며, 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후보나 박찬대 후보 모두 당원 중심의 정당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의원 선거 때도 그랬고 그 전에도 그랬지만,
관련해서 당원들의 처지는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당원의, 당원에 의한,
이라 함은
당원에 의해 돌아가는 프로세스가 있고, 그것이 완성도 있게 돌아갈 때를 말합니다.

지역구로 내래와 보십시요. 지역에 있는 당원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당은 경선을 한다지만, 사실상 공천입니다.
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받지 못한 채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데 그것이 합당한 과정 입니까?
지역구에는 공지사항 게시판도 없고,
공지사항 페이지가 없으니 공식적인 후보자에 대한 정보도 없고
의견 제안이나 토론의 장도 없습니다.
수십 년을 지적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요구 했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민주주의를 지켜 나갈 의원들의 선의가 아닌
오로지 당원의 요구와 그 행동에 의해 결정 납니다.

시민정치마당은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모든 정당의 모든 지역구별 경선 과정에 인기 투표를 진행 할 것 입니다.

어떤 식이냐 하면.. 이런 식으로..
https://cpmadang.org/blog/489602

지금 진행되는 박찬대 정청래 인기 투표 페이지를 봐 주시고, 보다 발전적인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과 활동 중 하나일 뿐이며,
이와 같은 활동에 공감하거나 하여 더 많은 시도들이나 행동들이 진행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적인 힘!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
이제 그 고민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 증명해 나가야 할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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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민정치마당 운영자 김태형입니다.

 

1. 기적을 만든 힘, '연결된 시민'

2008년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대세는 힐러리 클린턴이었습니다. 거대 자본과 조직, TV 광고로 무장한 기득권 정치를 이길 수 있는 후보는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반전은 온라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시민단체 '무브온(MoveOn.org)'이 진행한 회원 투표에서 버락 오바마가 70% 이상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판세가 뒤집혔습니다. "돈이 아닌 사람이 만드는 선거"라는 기치 아래 자발적인 후원과 자원봉사가 물결쳤고, 이는 결국 세기의 드라마를 완성했습니다.

이 경험은 훗날 백악관의 시민 청원 시스템 'We the People'로 이어졌고, 문재인 정부 시절 우리가 뜨겁게 참여했던 '청와대 국민청원'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2. 2026년 대한민국, 우리의 현실

다시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대한민국을 봅니다.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이 만들고 확장했던 지방정부이자 지방선거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여전히 '깜깜이'입니다. 지역위원회별 공식 홈페이지 하나 없는 곳이 태반입니다. 공지, 정책 토론, 제안은 고사하고 예비후보가 누구인지, 어떤 공약을 가졌는지 찾아볼 방법조차 전무합니다.

알음알음 단체 대화방이나 문자로만 소식이 오가는 폐쇄적인 구조 속에서, 우리는 현수막이나 길거리에서 어쩌다 마주친 한 번의 악수만으로 예비후보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말 최선일까요?

'시민에 의한', '당원에 의한' 정치가 되려면, 시민이 정보를 얻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장(플랫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어느 정당도, 어느 지역구도 이를 위해 충분한 시간과 인력을 투자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민주주의를 소망하는 시민들만이 끊어짐 없이 이를 요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3. 시민정치마당의 새로운 제안

지난 2015년부터 '시민정치마당-더불어파티'는 시민 주도 정치를 위해 희망하며 모델을 고민 해 왔습니다.  솔직히 사이트 운영만으로도 벅찬 과제였습니다. 그러나 부족하다고 해서 그 도전과 시도조차 멈출 수는 없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시 한번 제안합니다.

  • 누구나 참여하는 인기투표: 모든 지역구, 모든 정당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기투표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 투명하고 간편한 후원: 단순한 응원을 넘어, 후보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소액 후원 기능을 제공합니다. 분명 후보들은 이 사이트에 나타날 것이며, 그들에게 공약과 제안을 시도할 수 있을 것이며, 우수한 후보들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도 있을 겁니다.

다시 한번, 이런 고민과 경험의 결과를 뜻있는 분들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4.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변화 (사업체 전환 안내)

특히 이번에 도입할 **'정치후원금 시스템'**을 가동하기 위해서는 선관위 규정 준수 및 PG사(결제대행사)와의 계약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그동안 개인이 운영하던 사이트를 사업체로 전환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하며, 여전히 1명의 운영자도 없는 사이트이긴 하지만,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시민"의 이름이 조롱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현재 한국시장의 후원 시스템은 수십만 원의 신청비와 최소 5~10만원의 월 유지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민정치마당은 후보자들을 위한 시스템이 아니라, 그들을 검증하고 응원하는 시민들을 위한 솔루션입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후보들이 신청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문 업체만큼 화려한 서비스는 아닐지라도, "시민을 위한 정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작은 영감과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5. 마치며

지난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시민정치마당-더불어파티 6만 명의 구독자 여러분께 이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립니다.

사업체 전환에 따라 뉴스레터 수신 정책 등 없던 약관이 이용규칙 등을 만들었습니다. 계속 남아서 이 흥미로운 실험을 함께 지켜봐 주시고 조언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물론, 원치 않으신다면 하단 링크를 통해 언제든 자유롭게 수신 거부를 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 선배님들이 피 흘리며 지켜온 이 땅에서 진지하게 시민의 정치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저의 시도가 '작은 힌트'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카누를 이 인터넷 공간에 뛰웁니다. 

 

시민정치마당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시민정치마당 운영자 김태형 드림

금, 2026/01/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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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법 발의..
내란범을 배출한 정당에 대한 국고보조금을 끊도록 했습니다

수, 2025/07/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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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의 진보적 온라인 플랫폼 MoveOn.org는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간의 민주당 경선을 진행 했습니다.
당시 미국 대선은 자금력과 광고 경쟁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여겨졌습니다. 민주당의 주요 자금줄을 쥔 힐러리는 당연히 승자로 점쳐졌죠. 하지만 MoveOn.org의 자발적 커뮤니티는 달랐습니다. 

MoveOn.org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를 결정했고, 여기서 오바마가 승리했습니다. 이 투표는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니었습니다. 커뮤니티는 오바마를 경선 승리뿐 아니라 본선 당선까지 이끄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시민이 이메일,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활동으로 뭉쳤고, 결국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는 자발적 참여와 디지털 조직화의 힘이 정치적 판도를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도 시도 해 봅시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정청래 VS  박찬대  
추천을 해 주시고, 함께  근거를 적어 주세요.!  당 대표 선거가 몇 일 안 남았지만 재미있게 시도 해 봅니다. 

 

 

목, 2025/07/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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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의 진보적 온라인 플랫폼 MoveOn.org는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간의 민주당 경선을 진행 했습니다.
당시 미국 대선은 자금력과 광고 경쟁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여겨졌습니다. 민주당의 주요 자금줄을 쥔 힐러리는 당연히 승자로 점쳐졌죠. 하지만 MoveOn.org의 자발적 커뮤니티는 달랐습니다. 

MoveOn.org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를 결정했고, 여기서 오바마가 승리했습니다. 이 투표는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니었습니다. 커뮤니티는 오바마를 경선 승리뿐 아니라 본선 당선까지 이끄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시민이 이메일,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활동으로 뭉쳤고, 결국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는 자발적 참여와 디지털 조직화의 힘이 정치적 판도를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도 시도 해 봅시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정청래 VS  박찬대  
추천을 해 주시고, 함께  근거를 적어 주세요.!  당 대표 선거가 몇 일 안 남았지만 재미있게 시도 해 봅니다. 

 

 

목, 2025/07/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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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의 진보적 온라인 플랫폼 MoveOn.org는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간의 민주당 경선을 진행 했습니다.
당시 미국 대선은 자금력과 광고 경쟁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여겨졌습니다. 민주당의 주요 자금줄을 쥔 힐러리는 당연히 승자로 점쳐졌죠. 하지만 MoveOn.org의 자발적 커뮤니티는 달랐습니다. 

MoveOn.org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를 결정했고, 여기서 오바마가 승리했습니다. 이 투표는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니었습니다. 커뮤니티는 오바마를 경선 승리뿐 아니라 본선 당선까지 이끄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시민이 이메일,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활동으로 뭉쳤고, 결국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는 자발적 참여와 디지털 조직화의 힘이 정치적 판도를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도 시도 해 봅시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정청래 VS  박찬대  
추천을 해 주시고, 함께  근거를 적어 주세요.!  당 대표 선거가 몇 일 안 남았지만 재미있게 시도 해 봅니다. 

 

 

목, 2025/07/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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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의 진보적 온라인 플랫폼 MoveOn.org는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간의 민주당 경선을 진행 했습니다.
당시 미국 대선은 자금력과 광고 경쟁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여겨졌습니다. 민주당의 주요 자금줄을 쥔 힐러리는 당연히 승자로 점쳐졌죠. 하지만 MoveOn.org의 자발적 커뮤니티는 달랐습니다. 

MoveOn.org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를 결정했고, 여기서 오바마가 승리했습니다. 이 투표는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니었습니다. 커뮤니티는 오바마를 경선 승리뿐 아니라 본선 당선까지 이끄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시민이 이메일,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활동으로 뭉쳤고, 결국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는 자발적 참여와 디지털 조직화의 힘이 정치적 판도를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2025년 대한민국에서도 시도 해 봅시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  정청래 VS  박찬대  
추천을 해 주시고, 함께  근거를 적어 주세요.!  당 대표 선거가 몇 일 안 남았지만 재미있게 시도 해 봅니다. 

 

 

목, 2025/07/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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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 -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까? 그 문제가 현재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십시오. ( 구글에 낸 제안서 중 일부.. )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까? 그 문제가 현재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해주십시오.

한국의 유명한 환경단체인 K의 경우, 사이트 1일 방문자 수가 노무현 정부 시절 1,500명에서 이명박/박근혜 정권 들어 500명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전반의 NGO 들이 비슷한 홈페이지 방문자 수 감소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유는 변화된 인터넷 환경에 많은 NGO 단체들이 적응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이라 판단합니다. NGO 사이트의 방문자 감소는 그들의 회원 회비 감소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민의 요구나 해결 방안이 그나마 모여있는 NGO들이 일상적인 운영의 어려움과 고립감에 놓여 있다면, 지역 사회의 주요 결정에서 시민들의 주장이나 방식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이나 투자가 적정하게 이루어 지지 못 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결과적으로 단체들과 시민들은 지역의 결정단위에서 소외가 되어가며, 일부 시민단체들은 살기 위한 선택으로 시민들을 버리고 지역 권력에 친화적인 형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건강한 NGO 없이 건강한 사회도 없습니다
시급하게 NGO들이 온라인 공간에서나마 노출되고, 시민들로 부터 평가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제안드리는 시민정치마당 프로젝트는 바로 지역 시민들과 지역단체들 그리고 그들이 상대해야 할 지역 권력을 한 공간에 넣어 시민 단체의 연대를 기대하는 겁니다.

화, 2016/05/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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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친원자력계 인사로 탈원전 공약은 신뢰 떨어져 

2017년 3월 16일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자 결정을 위한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다. 경선주자들의 공약이 온라인으로 공개되었다. 문재인과 이재명 경선후보가 탈원전 또는 원자력발전 단계적 폐쇄를 들고 있어서 탈핵에너지전환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문재인 경선 후보는 ‘안전정책’의 일환으로 ‘탈원전’ 항목을 독립적으로 다루면서 ‘원전제로 국가로의 탈원전 로드맵 마련’이라는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탈원전 공약을 퇴색케 하는 문재인 캠프의 인사가 확인되어 논란이다.

김진우 연세대 특임교수(전 에너지경제연구원장)는 문재인 경선후보의 자문그룹인 ‘10년의 힘’에 이름을 올렸고 ‘정책공간 국민성장’의 경제분과 에너지팀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진우 교수는 대표적인 원자력계 경제학자이다. 그가 원전확대 정책의 이론적인 논거를 뒷받침하고 그 스스로도 원전 확대 정책을 주창해왔다는 것은 에너지분야에서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한 언론 인터뷰에서 그는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열 세 기의 원자력 발전을 추가로 건설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고, 드디어 그런 내용이 국가 에너지 정책으로 채택되어 공표되기에 이르렀다. 오랜 숙원이 이루어진 것이다(인물뉴스닷컴.2009.7.23)”라고 밝히고 있다.

김진우 교수는 원전을 안전하고 값싼 에너지라고 주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경제학자다. 싼 전기요금을 유지시키는 싼 원전발전단가는 일상적인 방사능 유출로 인한 방사능 오염과 암 발생, 원전사고 위험, 핵폐기물 100만년 관리비용 등은 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6년이 지난 지금 일본 경제산업성은 후쿠시마 원전의 폐로와 보상, 제염 등의 비용으로 과거 계산의 2배인 21.5 조엔(약 215조원)으로 재산정했다. 여기에는 녹아내린 핵연료의 처분 비용 등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앞으로 비용은 더 늘어날 것이다. 경제성 평가에서 당연히 고려해야 할 외부비용, 위험비용을 원전 경제학자들은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싼 전기요금으로 인해 1인당 전기소비가 세계 최대수준이 되어 에너지의 96%를 수입함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낭비 국가가 되었다. 3차 산업혁명을 이룬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산업의 기회는 박탈되고 있다.

문재인 경선후보의 ‘탈원전’에 대한 의지를 의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통령은 혼자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사람을 쓰는 것도 능력이다. 입으로는 ‘탈원전’을 주장하면서 친원자력계 핵심 인사를 자문그룹으로 중용한다면 신뢰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인사는 공약만큼이나 중요하다.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대선후보자들의 공약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검증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문의
중앙사무처 양이원영 처장010-4288-8402 [email protected]
안재훈 탈핵팀장 010-3210-0988 [email protected]

 

목, 2017/03/1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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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의 진보적 온라인 플랫폼 MoveOn.org는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간의 민주당 경선에서 역사적인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미국 대선은 자금력과 광고 경쟁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여겨졌습니다. 민주당의 주요 자금줄을 쥔 힐러리는 당연히 승자로 점쳐졌죠. 하지만 MoveOn.org의 자발적 커뮤니티는 달랐습니다. 돈보다 시민의 목소리가 중요하다고 믿었습니다.

MoveOn.org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민주당 대선 후보를 결정했고, 여기서 오바마가 승리했습니다. 이 투표는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니었습니다. 커뮤니티는 오바마를 경선 승리뿐 아니라 본선 당선까지 이끄는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시민이 이메일,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활동으로 뭉쳤고, 결국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는 자발적 참여와 디지털 조직화의 힘이 정치적 판도를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2025년, 우리의 선택이 민주당의 미래를 만든다

2025년, 대한민국 민주당은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합니다. 박찬대, 정청래 등 후보자들이 국민 앞에 나설 것입니다. 이 선거는 단순히 당 대표를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2026년 지방선거와 그 이후의 대한민국 정치의 방향을 결정짓는 첫걸음입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민주당을 더 강하고, 더 시민 중심적인 정당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시민 참여가 바꾸는 미래

 

MoveOn.org의 성공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정치적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2025년 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도 여러분의 참여는 단순한 투표를 넘어, 2026년 지방선거에서 더 큰 시민 참여를 불러일으킬 씨앗이 될 것입니다. 온라인 투표, 소셜미디어 캠페인, 오프라인 토론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https://cpmadang.org/blog/484171

작은 시도 입니다.후보자들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과 응원을 적어주세요.  

2025년 민주당 당 대표 선거는 시민의 손으로 민주당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2026년 지방선거, 그리고 그 이후의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습니다. MoveOn.org의 기적이 보여주듯, 돈이나 권력이 아닌 시민의 목소리가 진정한 변화를 만듭니다. 지금,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로 우리사회는  새 역사를 써내려갑시다!

일, 2025/06/2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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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선거일 공고body { font-family: 'Malgun Gothic', sans-serif; width: 100%; padding: 0px; } .container { max-width: 700px; margin: 0 auto; } h1 { text-align: center;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margin-bottom: 25px; line-height: 1.4; } .preamble { font-size: 15px; margin-bottom: 25px; line-height: 1.6; } .subtitle { text-align: center; font-size: 18px; margin: 20px 0; } table { width: 100%; border-top: 2px solid #333; border-bottom: 2px solid #333; border-collapse: collapse; font-size: 15px; } th, td { padding: 15px; border-bottom: 1px solid #ddd; vertical-align: middle; } th { width: 120px; background-color: #f7f7f7; 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 td { line-height: 1.7; } .footer { text-align: center; margin-top: 40px; } .date { font-size: 16px; } .signature { font-size: 20px; font-weight: bold; margin-top: 20px; /* 스탬프와 겹치지 않도록 여백 추가 */ padding-right: 0px;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선거일 공고

<당규 제4호> 당직선출규정 제14조(선거일 공고)에 의거하여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선거일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아 래 -선 거 일2025년 8월 2일 (토)장 소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59)후 보 자- 당 대표 후보 : 기호1 정청래 / 기호2 박찬대
- 최고위원 후보 : 황명선 (단수)

2025년 7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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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5/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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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 후보등록 공고body { font-family: 'Malgun Gothic', sans-serif; width: 100%; margin: 0; padding: 0; line-height: 1.6; } .header { text-align: center; margin-bottom: 30px; } .logo { color: #004EA2; font-size: 24px; font-weight: bold; border: 2px solid #004EA2; padding: 5px 10px; display: inline-block; margin-bottom: 20px; } h1 { font-size: 28px; margin-bottom: 20px; } p { font-size: 16px; } .sub-title { 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margin: 20px 0; } 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0px 0; font-size: 15px; } th, td { border: 1px solid #000; padding: 10px;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middle; } th { background-color: #f2f2f2; font-weight: bold; } td.career { text-align: left; padding-left: 20px; } .footer { text-align: center; margin-top: 40px; } .date { font-size: 18px; } .signature { font-size: 22px; font-weight: bold; margin-top: 20px; position: relative; } .stamp { color: red; border: 3px double red; padding: 5px;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position: absolute; right: 15%; /* 스탬프 위치 조절 */ top: -10px; /* 스탬프 위치 조절 */ }당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 후보등록 공고

2025년 8월 2일에 실시하는 더불어민주당 임시전국당원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로서 다음의 당원이 등록하였으므로 이를 공고합니다.

◆ 다 음 ◆

등록 부문기 호성 명연 령대표 경력당대표
(기호순)1정청래60세- 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 전) 대통령(윤석열) 국회 탄핵소추위원2박찬대58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최고위원단수황명선58세- 현) 제22대 국회의원
- 전) 더불어민주당 조직사무부총장

2025년 7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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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5/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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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너무 싶게 화를 내는 것 같은데..

이 사진이 도대체 뭐 하는 거지..?

시간이 남으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농촌 정책을 만들 수 있을까..? 공부를 하던가..

하지말라는 낮 시간에 뭐 하는 거야..

이게 당대표 선거 전 인거야..? 막 화가 나네요..

당원과 시민들이 그 정도로 밖에 안 보이나..?

수, 2025/07/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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