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 - 30/13878 표시
상주학생수련원 운영 및 창의 융합·메이커교육 확대 - 경북 임종식 님의 공약
상주학생수련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창의 융합 및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신안동 775-1번지 주변 도로정비 - 광주 북구 기대서 님의 공약
신안동 775-1번지 주변 도로를 정비하여 교통 환경 개선
어린이놀이터 확보 및 예산 최우선 지원 - 종로구 조진서 님의 공약
우리 구에 제일 필요한 복지 시설인 어린이놀이터 확충에 예산을 최우선으로 지원하여 아이를 키우는 젊은 가족들이 살기 좋은 종로구를 만들겠습니다.
농업기반 정비 - 거창군 임채옥 님의 공약
농로, 배수로, 농업용수, 소규모 시설 우선 개선
|
|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교육) |
대상: 학생, 학부모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 - 기장군 신종희 님의 공약
학교 통학로의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주민체육시설 및 공원정비 - 광양시 이형선 님의 공약
광양읍 우산리에 주민체육시설과 공원을 정비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합니다.
함안군 계획 조례 재개정 (무분별한 태양광 및 자원순환시설 이격거리 제한 강화) - 함안군나선거구 (군북면, 법수면) 윤광수 님의 공약
무분별한 태양광 및 자원순환시설(고물상 등) 시설 이격거리 제한을 원상복구 혹은 강화하는 개정안을 추진하겠습니다.
|
|
보건/복지 |
대상: 임산부/영유아/부모
야간 산부인과, 소아과 진료체계 마련 - 문경시 박춘남 님의 공약
응급 상황 및 야간에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산부인과, 소아과 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서예비엔날레 조직위 운영 및 예산 집행 점검 - 전주시 이수진 님의 공약
매년 도비가 투입됐지만 지도·감독에 그쳤던 조직위 운영 문제를 끈질기게 제기했고, 올해 감사계획에 반영되었습니다.
|
|
보건복지 |
대상:
홍준표 공약 - 서민복지 확대로 사회안전망 조성
목표
◦채무불이행자에 대한 특별대책 마련을 통해 재기 발판 마련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강화
이행방법 및 이행기간
1. 채무불이행자 부담 경감으로 생계형 서민 재기 발판 마련
◦생계형 서민보호를 위한 대통령 직속 ‘서민·청년구난위원회’ 신설
- 생계형 신용 불량자 등에 대한 특별대책 마련
- 신용불량자 중 소득 하위 20%에 해당하는 경우 공공근로 일자리 등을 통해 부채를 갚을 수 있도록 대책 마련
- 생계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대책 강구
◦생계형 소액 장기연체 채무 대거 매입 채무 조정
◦상환능력 없는 소액·장기 연체채권 채무 특별 감면
◦금융채무불이행자 등록기준 상향 조정
◦채무조정 프로그램 성실상환자 인센티브 강화
2.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 강화
◦홀로어르신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 홀로어르신 공동생활 홈 전국 확대
-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확대/ 도배·장판·화장실 보수 등…
시 정책 백서 발행 - 여수시 송하진 님의 공약
시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담은 백서를 발행하여 시민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 강화
마을 진입도로 확장 및 정비 - 광양시 이형선 님의 공약
진상면 마을 진입도로를 확장 및 정비하여 주민 접근성과 안전을 강화합니다.
아침, 오후 돌봄 보조인력 인건비 지원 - 울산 김주홍 님의 공약
유치원 아침 및 오후 돌봄 보조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여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돌봄 공백을 해소합니다.
1,000원 택시 운행 횟수 대폭 증액 - 함안군나선거구 (군북면, 법수면) 윤광수 님의 공약
1,000원 택시 운행 횟수를 대폭 증액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버스 공영차고지 및 공영주차장 건립 - 무안군 김원중 님의 공약
버스 공영차고지와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주차난을 해소합니다.
배수로 및 물받이 시설 정비 - 서초구 김성주 님의 공약
노후 맨홀과 하수시설을 정비하여 수해 예방과 도시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전력 생산지역 전기요금 차등제 및 지역환원 정책 촉구 - 하동군 이순경 님의 공약
하동에서 생산된 전기의 98.8%는 외부로 보내지고 발전 쓰레기의 93.1%는 하동이 부담하므로, 전력 생산지역에 대한 전기요금 차등제와 지역환원 정책을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