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451 - 480/3356 표시
이성산성을 활용한 축제 활성화 - 옥천군 황규철 님의 공약
청성면 이성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축제를 활성화하여 지역 문화 자원을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합니다.
봉방동 검단대교 연결도로 조속 추진 - 충주시 맹정섭 님의 공약
봉방동 검단대교 연결도로를 조속히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체증을 완화하겠습니다.
이월면 에너지자립형 RE100 산단 추진 - 진천군 김명식 님의 공약
이월면에 에너지자립형 RE100 산업단지를 추진하여 친환경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1인 가구 행복 도시 조성 - 관악구 박준희 님의 공약
지원센터 고도화, AI·IoT 기반 안전망 구축,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을 통해 1인 가구의 행복을 증진합니다.
스마트버스 2.0 촘촘 지선, 쾌속 간선으로 노선 재설계 - 청주시 이장섭 님의 공약
스마트버스 2.0 시스템을 도입하여 촘촘한 지선과 쾌속 간선으로 대중교통 노선을 재설계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겠습니다.
|
|
충청 |
대상:
이재명의 충청 공약
[충청]
행정·과학 수도, 충청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권으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권으로 만들겠습니다.”
충청은 국토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심장입니다.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충청의 심장이 힘차게 뛰어야, 대한민국 경제의 혈맥이 살아납니다.
수도권 집중으로 지역은 소외되고, 기회는 편중됐습니다.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노은면 광역상수도 조기 보급 - 충주시 맹정섭 님의 공약
노은면에 광역상수도를 조기에 보급하여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청년 창업 채움 프로젝트 - 청주시 이장섭 님의 공약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창업 교육, 자금 지원, 공간 제공 등 '청년 창업 채움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교현2동 야현공원 특화 축제 개발 - 충주시 맹정섭 님의 공약
교현2동 야현공원을 활용한 특화 축제를 개발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 - 괴산군 최관선 님의 공약
면 단위 임대센터 확대; 소형·고가 농기계 지원 강화; 배송·회수 서비스 운영; 사용 교육 무료 지원
산척면 동충주 산업단지 내 소방서 신축 추진 - 충주시 맹정섭 님의 공약
산척면 동충주 산업단지 내에 소방서를 신축하여 산업단지 및 주변 지역의 화재 예방 및 초기 진압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읍면 파크골프장 조성 - 영동군 이수동 님의 공약
각 읍면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여 주민 여가 및 체육 활동 지원.
힐링온 허브센터(군립목욕탕) 건립 - 영동군 정영철 님의 공약
영동읍에 힐링온 허브센터(군립목욕탕)를 건립하겠습니다.
사계절 꽃길·녹지 공간 확대 - 관악구 구가환 님의 공약
집 가까운 산책길과 생활 녹지를 정비해 계절마다 걷기 좋은 관악을 만들겠습니다.
여의리~학산 간 도로 연결 추진 - 영동군 정영철 님의 공약
용화면 여의리와 학산면 학산을 연결하는 도로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용화초등학교 주변 인도 설치 - 영동군 정영철 님의 공약
용화초등학교 주변에 인도를 설치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청주시 범죄예방을 위한 자치경찰사무 협력 및 지원 조례 제정 (시민 중심 치안 위한 청주시-경찰 협력 체계 구축) - 청주시 제6선거구 (사창·성화·개신·죽림동) 김영근 님의 공약
시민 중심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주시와 경찰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합니다.
파크골프장 조성 - 옥천군 황규철 님의 공약
어르신 및 군민의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동이면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합니다.
장령산 휴양림 시설 보완 사업 - 옥천군 황규철 님의 공약
군서면 장령산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 보완 사업을 추진합니다.
청년 유입 및 정착 지원 (일자리, 창업, 주거) - 보은군 이경노 님의 공약
정착 지원, 일자리 기반 산업 유치, 창업·주거 지원정책을 통해 '스쳐 가는 보은'이 아닌 '머무는 보은'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보은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