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 확대 추진 - 강릉시 최현선 님의 공약


“유리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재활용이 되나요?
또 버릴 때 유의사항이 있나요?”
우리가 유리병을 분리배출을 하잖아요. 이때 유리병은 소다 석회라고 하는 재질로 된 유리입니다. 그러면 이 소다 석회로 된 유리는 다 모아서 유리병 재활용하는 업체로 가져가게 되면, 유리병 만드는 용광로에 다시 넣어 녹여서 다시 유리병으로 만듭니다. 통상적으로 선별장에서 유리병을 선별을 할 때 백색, 갈색, 녹색 3가지 색깔로 선별을 합니다. 소다 석회 재질의 유리기 때문에 소다 석회가 아닌 재질이 유리는 유리병하고 같이 섞이게 되면 재활용이 안 되는 것이죠.
대표적으로 내열유리는 소다 석회 재질의 유리가 아닙니다. 소다 석회 재질의 유리보다 훨씬 더 열에 강하기 때문에 녹는 온도가 몇 배 더 높아요. 냄비 뚜껑 같은 내열유리는 유리병에 섞어서 버리게 되면은 유리병을 만드는 용광로 안에서 녹지가 않게 되겠죠. 그러면 그 알갱이가 유리병 만든 곳에 끼게 되면은 큰 구멍이 생기게 되는 불량이 발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유리병과 같이 녹지 않는 유리 사기그릇은 유리병에 절대 분리배출하시면 안 됩니다.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깨진 유리는 재활용이 되나요?
단독주택 지역의 경우에는 다른 사용품과 한꺼번에 수집을 해서 선별장에 가게 됩니다. 그럼 재활용품을 수집해서 차에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이미 파손된 유리병은 더 쉽게 깨지게 되겠죠. 그럼 컨베이어벨트에서 사람들이 선별하시는 분이 손으로 재활용품을 선별하게 되는데요. 깨진 유리는 부피가 너무 작기 때문에 손으로 선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깨진 유리가 섞여서 들어오게 되면은 선별하시는 분이 유리 조각에 찔려서 부상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깨진 유리를 분리배출을 하게 되면 재활용도 안 될 뿐만 아니라 선별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위협하게 되는 거죠. 따라서 깨진 유리는 분리배출하시면 안 되고요. 유리를 잘 싼 다음에 종량제 봉투 안에 넣어서 분리배출을 하시고 반드시 종량제 봉투 안에 깨진 유리가 들어가있다는 경고문을 부착하셔야 합니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 보행로·골목길 안전시설 개선; 기아챔피언스 필드 인근 불법주정차 대책 마련; 상습 수해 지역 피해 대책 추진
지역 일자리 대책 마련: 청년 창업ㆍ일경험 예산 확보;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확대; 사회적 경제기업 우선 구매와 판로 확대
문화예술이 성장하는 북구 조성: 마을 공연 프로그램 상설 및 확대; 주민주도형 마을 문화예술사업 지원
지역 개발에 따른 대책 충실: 원도심 연계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생활 기반 환경 조성; 광주역 수도권 연계철도망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서울홤경연합의 2030모임 “청년잡화” 서울환경연합의 숨은 보물!
소중한 2030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9년 4월 18일(목) 18:30
*장소: 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실(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대상: 서울환경연합 20,30대 회원은 누구나
*내용:
1. 서울환경연합은 어떤 곳이예요?
2. 김현경 활동가와 함께하는 “플라스틱 지구”
3. 앞으로 함께 할 거리를 편하게
*참가비: 참가비는 따로 없으며 각자가 마실 음료와 간단한 다과를 가지고 와요!
지난 2030모임 ‘청년잡화’가 궁금하시나요?
https://blog.naver.com/seoulkfem/220771724031 (‘청년호프’후기)
https://blog.naver.com/seoulkfem/220845768430 (‘가는날이장날’후기)
https://blog.naver.com/seoulkfem/220863720727 (‘너를듣다’ 교육 후기)
문의 : 02-735-7088(장지은 시민참여팀) [email protected]
9월의 마지막을 앞둔 29일, 비가 오진 않아 다행이었지만 의외로 더운 날씨에 조금 당황스러운 것도 잠시…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앞으로 검은색 상의를 입은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으로, 커플로, 가족단위로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여 1회용 플라스틱 컵줍깅을 시작하였습니다. 3~4그룹으로 나누어 홍대입구 주변 구역별 길가에 마구 버려진 1회용 컵들을 수거하였습니다. 음료가 남겨진채 버려진 컵들도 상당히 많이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한 54명이 1시간 30분 동안 수거한 1회용컵은 1,253개였습니다.

1회용 컵 보증금 제도는 소비자가 음료를 사며 일회용 컵에 담아가면 50∼100원을 물리고, 컵을 반납하면 이를 다시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런 제도는 매장 밖에서 사용되는 1회용 컵 사용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은 늘리는 데 최소한으로 필요 부분입니다.
지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보증금제도가 시행되었다 폐지되면서 제도 시행기간의 평균 4배 이상의 1회용컵 사용량이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국회에서는 다시금 1회용컵 보증금제 재도입을 시행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지만 3년째 통과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유독 국회는 1회용품 문제에 대해 소극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1인당 연간 1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량이 500개에 달하며 플라스틱이 썩는데 걸리는 기간도 500년이라고 합니다. 이 날 컵줍깅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도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국회는 응답하라’를 주제로 ‘500’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중년의 여성 시민은 “오늘 현장에서 직접 수거해보니 놀랐다. 현재 우리는 연간 250g, 한 주에 5g씩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 이것은 먼 미래세대 아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닥친 현실이다. 1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해 1회용컵 보증금제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환경부 설문조사 결과 국민 89.9%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재도입에 찬성했으며, 60%는 제도 시행 시 다회용 컵을 더 많이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한 상황에서 국회가 조속히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는 것은 근무태만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번 행사와 기자회견을 공동주최한 서울환경연합, 쓰레기덕질, 여성환경연대는 온라인 서명 사이트( http://bit.ly/2Y61b4h)를 통해 취합한 서명을 국회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1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저감과 1회용컵 보증금제 도입을 위해 여러 단체들과 시민들이 함께 계속해서 힘을 모아나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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