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민원기동반 서비스 확대 - 군위군 김진열 님의 공약
유아차·휠체어 접근성 증진을 위한 소규모 업장 경사로 설치 지원 및 인센티브 지급
경로당 기초 헬스케어 장비 보급 및 노후 시설 현대화
가정·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 제·개정
난임치료 및 유·사산 회복조례 신설을 통한 고연령·고위험 및 유·사산 경험 산모 지원
HPV(인유두종바이러스) 9가 백신 접종 구비 지원 제도 마련
찾아가는 어르신 복약지도로 고령·독거노인가정 방문을 통한 유통기한 지난 의약품 정리 및 복약방법 교육
다목적 공공 스터디카페 조성으로 관내 학습 공간 확충
연령별 맞춤 AI 활용 윤리 교육 정례화 및 단계별 AI 공용화 추진
영유아를 넘어 아동도 공공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공급 확충 및 서비스 다각화 기반 마련
신촌 권역 청년종합지원센터 신설 및 권역별 청년 커뮤니티 공간 확보
창업 도전 기회 마련을 위한 청년창업기숙사 설치
서대문형 상생임대차제도 추진
1인가구 안전망에 대한 행정 책임을 종합적으로 규정하는 조례 마련
충현동 단독·다가구·빌라 밀집 지역 스마트 클린스테이션(생활쓰레기 배출공간) 시범 설치
충현동 고지대 골목길 난간 손잡이 및 자동제설장치 설치
충현동 북아현3구역 민원 적극 청취 및 사업 신속 추진
천연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지하주차장 신속 추진
천연동 독립문로 인근 골목 스마트 안심길 확대
천연동 영천시장 연계 야시장 문화행사 운영
천연동 복합체육센터 조속한 완공 추진
현저동·천연동 정비사업 민원 적극 청취 및 신속 추진
북아현동 단지 내 유휴공간 활용 도서관 인프라 구축 및 서울형 키즈카페 신설 추진
북아현동 복주산근린공원 하절기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추진
북아현동 우리동네키움센터 긴급돌봄 확대 및 센터 신설 추진
북아현동 북아현2구역 민원 적극 청취 및 사업 신속 추진
신촌동 K-컬처 문화거리 및 문화산업진흥지구 조성
신촌동 장기 공실 상가를 활용한 청년 커뮤니티 시설·공공 라운지 확보
신촌동 착한 임대인 인센티브 실질화 및 상생기금 용처 확대로 가맹점주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청년 희망 목포: 빈집 활용, 창업 지원, 자립청년 안전망 구축
어르신 '그냥 해드림' 서비스: 생활수리, 안부살핌, 말벗 동행
북항 교육벨트 부활 및 노을공원·차관주택 재개발
1897 통합 순례지 지정 및 전남광주 협력사업 추진
학생·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및 학교 인프라 확충
통합특별시 출범 시 원도심 소외방지 안전장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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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쉼이 있는 평화도서관 조성
어르신 복지를 위한 노인복지회관 추진
학산 공원화 사업 추진
반다비 수영장 조속 완공
황토길 테마공원 조성
청소년 수련관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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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로 인해 생긴 무덤들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이 브라질을 강타했다. 6월 1일KST 기준으로 확진자는 50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 역시 2만 9천여 명에 이른다. 브라질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확진자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상승폭도 가파른 상황이다. 이 가운데, 브라질 내에서 소외되어온 사람들이 코로나19에 더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상파울루 시당국 자료에 따르면 흑인은 백인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위험이 62% 높다. 보건부 자료에서도 이미 유색인종의 치사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사망자 3명 중 1명은 유색인이었다. 또한, 빈민가에서의 사망자도 늘고 있다. 교도소 내 감염 증가의 위험도 존재하고, 선주민 사이의 감염이나 아프리카계의 감염 및 사망 역시 증가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이러한 집단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만한 정부 정책은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다. 노숙자를 위한 포괄적 정책은 마련되지 않았고 사회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은 긴급 지원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섰다. 이런 현실 때문에 감염 위험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레마 워넥Jurema Werneck 국제앰네스티 브라질 사무처장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금까지 정부가 취한 조치로는 부족하다. 소외된 사람들의 요구사항을 제대로 파악하고 인정해야 한다. 이들 중 많은 수가 코로나19, 그에 대한 현재의 대처로 부정적인 상황에 놓일 위험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러한 사람들과 손을 잡아야 한다. 그를 통해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조치, 모든 사람의 생명권과 건강권이 보장될 수 있는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 여기에는 빈민가 거주민, 여성과 소녀, 선주민, LGBTI, 아프리카계 사람들, 노숙자, 부적절한 주거지에 사는 사람,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 쉼터와 같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인, 비공식 부문 노동자 및 자영업자 등이 포함된다.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 대통령과 부통령, 각 부처 장관과 주 정부, 시장에게 촉구한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시급히 조치를 취하라. 브라질은 현재 팬데믹의 가장 중요한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정부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다.”
국제앰네스티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자신의 인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브라질 정부가 취해야 할 조치들을 제시하였다. 여기에는
- 모든 사람들의 건강권, 생명권을 보장할 것
- 선주민들이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동일한 의료 서비스, 보호 조치를 받을 수 있게 보장할 것
- 여성, 아동, 노인 등 가정 폭력의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신고를 할 수 있는 창구를 잘 전달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 및 복지 서비스를 시급히 제공할 것
- 격리 등의 상황에서 수도, 위생, 전기, 식량, 의료 서비스 등 모든 필수 서비스를 적절히 제공할 것
- 노인, 빈민가 주민, 노숙자 또는 부적절한 거주지에 사는 사람 등 모든 사람들이 필요한 경우 스스로를 격리할 수 있는 적절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
-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고, 교도소의 인구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급히 노력할 것
- 당국은 투명성을 유지하며 의료 서비스 및 치료와 관련된 정보, 그 외 모든 과학적 정보에 어떠한 제한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
-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는 소외된 사람들이 코로나19 해결책을 구축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두의 사회적 참여를 보장할 것
- 취약 계층이 보건 의료 서비스에 충분히 접근할 수 있고 사회적 복지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
주레마 워넥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가장 소외된 집단도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들도 이 과정에서 목소리를 내고, 코로나19 위기 기간 동안 자신들의 권리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는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 요구를 이해하고, 역사적으로 계속된 불평등을 바로잡아야 한다. 또한 모든 사람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규모 농가 실질 지원 확대
농번기 인력 지원 체계 강화
경로당 운영 지원 확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 교통 지원 개선
독거노인 돌봄 강화
청년 정착 주거·일자리 지원
귀농·귀촌 조기 정착 프로그램 확대
지역 일자리 연계 강화
청년센터 신설 운영
돌봄·방과후 지원 확대
학부모 부담 줄이는 교육 지원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마을 도로, 용·배수로 등 생활 인프라 정비
소규모 민원 신속 해결 시스템
주민의 의견을 바로 반영하는 현장 행정
읍면별 거점 사용처 확대
지급 대상 확대(정부 강력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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