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시장 활성화 - 중랑구 황종석 님의 공약
하대동 안전 강화 (CCTV 확대, 골목 조명 추가 설치)
동부 5개면 실내스포츠 센터 건립
지역 내 국내 최고의 파크골프장 2개소 설치
혁신도시Ⅱ 내 영천강 고수부지 파크골프장 설치
대곡면 월강교 부근 가좌천 남강하류 고수부지 파크골프장 설치
진주실크 존여업체 활성화 대책 지원
상평공단 이전 조속 마무리 지원책 마련
상평공단 영세기업 업종 모델 개발 및 대안 제시
항공우주산업분야 전문과학관 조속 완공
외국인 근로자 및 외국인 결혼과정 주거 지원책 마련
체류 외국인 및 근로자 환경개선 및 지원책 마련
방치된 다목적회관 음악, 무용 등 예술활동 공간으로 활용
금산 둔치 지역 스포츠 파크단지 시스템 지원
농업기술원 중심 무분별한 하우스업종 생산 체계적 관리 시스템 제공
이반성 농업기술원 이전에 따른 도심 형태 계획적 생산적 모델 제시
65세 이상 의료지원 및 도립진주의료원 수혜 관리체계 구축
신혼부부를 위한 체계적이고 세심한 지원책 마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틈새 돌봄 어린이집 확대
북부 청소년문화센터 건립
경전철 장신대역 역세권 개발
어린이집 저온·제습 공기청정 살균기 설치 지원
기업-지역 아동센터 후원 결연 추진
어린이 보호구역 내 디지털 LED 차량 신호 등 보조장치 설치
방과 후 공적 돌봄시설 확대 운영
여성 일자리 창출 및 고용유지 지원 확대
양질의 노인 및 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
김해사랑상품권 발행확대 추진
소상공인 경영 환경개선 인프라 도입지원
스마트 경로당 확대
여성복지 지원 증대
40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장애인 생애 주기형 돌봄서비스 강화
국가유공자,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지원 확대
기초생활보장 확대 운영
위기 가구 신속발굴지원
치매 통합관리서비스 강화
금연·절주 사업 확대 시행
당뇨병센터 운영고도화 추진
심뇌혈관 제로존 만들기 추진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취약계층 주거 지원 정책 강화
다양성에 기반한 가족 보듬 지원 확대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 확대
삼계 시민체육공원 주차장 증설
경전철 신명역 신설
보행자 중심 교통 안전환경 조성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 시스템 설치 추진
AI 재난 안전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재해 및 재난으로부터 안전장치 마련
김해시 전체 1,000억원 규모 청년·소상공인·중소기업 성장지원
김해종합운동장 시민개방
구지봉 보호구역 정비
반다비 체육관 건립
수리공원 야간조명 설치
내실 있는 북부동 봄의 눈꽃축제 운영
찾아가는 문화 공연행사 활성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북 페이백 사업추진
전국 최대 테마형 공공놀이터 “김해꿈틀랜드” 건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정부는 중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들의
조속한 피해 집계와 함께 종합대책 제시하라
현장점검을 통해 구체적인 피해금액 집계 해야
실질적인 손실 보상을 위한 종합적 대책 제시해야
2년 가까이 계속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최근 벼랑 끝에 몰린 중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이하 자영업자)들이 생을 마감하는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 경실련은 현재 절체절명의 위기에 있는 자영업자들이 더이상 고통받지 않고 신속하고 충분한 방식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정확한 피해 집계와 그에 따른 종합대책을 제시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중은 24.6%로 매우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구조하에서 계속되는 코로나19는 중소자영업자에 아주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계속된 지난 1년 6개월 이래 자영업자들은 66조에 육박하는 부채를 안고 있고, 45만3000여개의 매장이 폐업한 상황이다. 그러나 정부와 국회는 재벌·대기업에 대한 세제를 비롯한 지원책은 조속히 내놓으면서도 손실보상문제 등 중소자영업자에 대한 대책은 소홀했다. 지난 7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이 통과되어 10월부터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는 하나 수준도 미흡하다.
또 다른 문제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피해가 정확하게 집계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대책 역시 충분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입어 피해가 극심한 자영업자들에 대한 맞춤형으로 직접적인 재정지출을 늘리는 대책이 필요함에도, 전국민 재난지원금 등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방식의 지원으로 선회한 측면도 있다.
현재 뒤늦게나마 대출 연장, 손실보상 확대 등이 논의되고 있는데, 소상공인 손실보상의 경우 2022년 예산안은 1조 8436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0.29%에 불과하다. 올 추경까지 합쳐도 3조원 정도의 규모밖에 되지 않는다. 2021년 2차 추경에서 소상공인 피해지원이 5.3조원으로 소폭 확대되긴 했으나, 5차 재난지원금 11조원에 비해서 턱없이 낮은 현실인 것이다. 앞서 말한 손실보상이 10월부터 지급된다고는 하나, 인건비, 임대료, 고정비 등 고정비용에 대해서도 반영을 확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정부와 국회는 현재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피해에 대해 엄중히 생각하여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조속히 집계하고, 단기 및 중장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조속히 제시하여 제시해야 한다. “끝”
2021년 09월 16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문의 : 경실련 경제정책국(02-3673-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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