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체험관 설립 - 논산시 이병학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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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유치원3법을 반드시 통과시켜라!
유치원3법 패스트트랙 지정된지 만 1년이 지났지만
본회의에서 한차례 논의조차 되지 않아
유치원 비리근절을 위한 유치원3법은 지난해 12월 27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되어 숙려기간 330일을 모두 채우고 11월 24일 이후 열린 본회의에 계속 상정되고 있지만, 본회의에서 한차례 논의조차 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표결이 미뤄지고 있다. 유치원3법 통과를 기다리는 시민들은 유치원3법이 납득할만한 이유 없이 매번 마지막 순서로 미뤄지는 것에 허탈함과 분노를 감출 수 없다.
유치원3법이 통과되지 않고 지연된 1년 동안 비리를 저질렀던 유치원들은 간판만 바꾸어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는 식으로 꼼수운영을 지속하고 있지만, 유치원어린이집 통합정보시스템에서는 이러한 사실조차 확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유치원3법이 우리 아이들의 행복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로써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개정작업이라는 사실을 국회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보장하는 작업은 정쟁과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국회는 유치원 3법을 반드시 연내에 통과시켜라.
▲ 성명 https://docs.google.com/document/d/1MbhCMgwxtD9e0nY5jcS4HVg6-Ieydsvxh9ZH...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유치원은 ‘학교'로써 공공기관이며 정기적인 공공감사의 대상입니다. 유치원은 당연히 이러한 지도·감독·감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한유총은 교육부의 국가회계관리시스템 에듀파인 도입에 아이들을 볼모로 개학연기를 시도하고 집행정지를 신청하는 등 여전히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의 흐름에 반하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11월 22일(금)이 지나면 유치원3법이 본회의에 자동 상정되었습니다.
유치원3법의 통과가 절실합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모든 아동이 행복하게 자랄 권리를 보장받는 것입니다. 질 나쁜 재료로 만든 부실 급식, 적정하지 못한 교구와 체험학습장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유치원3법을 시작으로 모든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해야 함. 유치원3법 통과를 시작으로 유아교육 공공성을 지속적으로 유지·보장할 상시적인 공공관리체계를 구축해가야 하며, 정부와 여당의 책임과 역할이 막중합니다.
이에 유치원3법이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많은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유치원3법 찬성 안하면 쫓아낸다. 유치원3법 통과를 촉구하는 범시민사회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유치원3법 찬성 안하면 쫓아낸다!
유치원3법 통과를 촉구하는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일시 장소 : 2019. 11. 28. (목) 11:00, 국회 정문 앞
공동주최 : 유치원 비리문제 해결을 위한 각 시민단체 일동
보육더하기인권함께하기(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국제아동인권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아동인권위원회, 사단법인 두루, 서울영유아교육보육포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치하는엄마들,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생경제연구소,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서울교육단체협의회(강서양천공동행동,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교육을 생각하는 시민모임, 구로교육연대회의, 남부교육문화연대, 노원도봉교육공동체, 동부교육시민모임,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사학을 바로 세우려는 시민모임,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 전국민주일반연맹서울일반노동조합 급식지부, 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참교육동지회, 서울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 시민모임 즐거운 교육상상, 어린이책시민연대 서울지부, 우리동네 노동권찾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교육청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서울본부, 전국교육공무직본부서울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서울지부, 전국여성노동조합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 흥사단 교육운동본부), 아이가행복한사회적협동조합, 전국유치원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진행순서
사회 : 김영연 서울영유아교육보육포럼 운영위원
- 주요단체 발언
- 정치하는엄마들
- 이원혁 아이가행복한사회적협동조합 대외이사
- 변혜진 학부모
- 김한메 전국유치원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 김호연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
- 김희진 국제아동인권센터 변호사
- 양신영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연구원
-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 : 유치원3법 통과 바람을 담아 바람개비 불기와 답답한 가슴 뻥 뚫리게 유치원3법 박을 터트리자!
문의 :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02-723-5056, [email protected]
[유치원3법] 어른의 양심, 나는 찬성합니다
https://campaigns.kr/campaigns/201/pickets" rel="nofollow">campaigns.kr/campaigns/201/pickets더 많은 의원들이 찬성할 수 있도록 인증샷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보도협조요청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vcKPR-GIV6X_km5ICkksrOBcZSE8TE_Sqb3q...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국회 속 멈춰진 #유치원3법 뚜루루뚜루
유치원3법 = 투명회계 + 든든 먹거리 + 비리 아웃!
더 이상 못 참겠다! 국회 너네 너무한다!
유치원3법 통과 안되면 너넨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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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유치원 보낼 걱정 덜어주는 유치원3법,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라고, 유치원3법의 통과가 지연되는 것에 대한 분노를 국회에 보여주세요.
#자한당 왜 존재? 자유한국당에 분노의 목소리 남기기
https://campaigns.kr/campaigns/206" rel="nofollow">https://campaigns.kr/campaigns/206
유치원3법 통과촉구 인증샷 캠페인
https://campaigns.kr/campaigns/201/pickets" rel="nofollow">https://campaigns.kr/campaigns/201/pickets
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378/680/001/9df... />
1. 개요
- 일시 : 2020년 2월 4일 (화) 오후2시~6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주최 : 국회의원 기동민, 송옥주, 윤소하, 김종훈
- 주관 : 민주노총, 한국노총,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2. 프로그램
1) 섹션1
2020년 총선, 불평등 양극화 사회대개혁 의제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 사회 :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발제 : 강신만 (전교조 부위원장)
"사회대개혁, 교육 불평등 양극화 개혁과제" - 토론 : 홍원표 (민주노총 정책국장)
강훈중 (한국노총 교육선전본부장)
김은희 (한국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
2) 섹션2
5대 사회보험과 사회안전망 개혁 어떻게 가능한가?
- 사회 : 이찬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 발제 : 윤홍식 (인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 토론 : 신진영 (인천평화복지연대 협동사무처장)
김정목 (한국노총 정책차장)
황병래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위원장)
공민규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 지부장)
3) 섹션3
2020년 총선, 노동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사회안전망 대개혁 어떻게 가능한가?
- 사회 : 박용석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
- 종합토론 : 김진석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은주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이주호 (민주노총 정책실장)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유치원3법 취지 훼손 시도 강력히 규탄한다
국회는 11/29 본회의에서 제대로 된 유치원3법 흔들림없이 통과시켜라
사립유치원 비리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통제장치인 유치원3법(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의 사립유치원의 비리 근절과 유아교육 공공성 확보라는 본래 취지가 훼손될 위기에 놓였다. 어제(11/25)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다가오는 29일 본회의 개최를 합의하였으며 유치원3법은 해당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한유총을 비호하며 학부모들이 납부하는 원비를 유용할 수 있도록 하는 회계분리 꼼수법안을 발의했던 것으로도 모자라 또다시 시설사용료 지급을 주장하고 나선 것으로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되었다. 이러한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비영리기관 및 학교로써 마땅히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할 유치원의 공공성 확립을 가로막는 것이며, 유치원 비리에 분노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이다. 이에 유치원 비리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 일동은 비리유치원을 옹호하고 유치원3법의 취지 훼손을 시도하는 자유한국당을 강력히 규탄하며, 유치원3법이 본래 취지대로 29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유치원 회계는 지금도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의 적용을 받고 있으며, 유치원회계 세출예산 과목의 세출예산 항목에는 인건비, 운영비, 교육활동비, 적립금, 상환금, 시설설비비 등이 있어, 이미 유치원 시설의 신.증축비 및 부대경비, 시설유지 등 유치원의 운영에 필요한 항목은 모두 포함되어 있다. 그럼에도 자유한국당의 주장은 자신이 건물이나 땅에 투자했으니 그 투자이익을 회수하겠다는 것으로, 회계원칙이나 법규정상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이다. 자기 건물에서 자기 사업을 하는 영리사업자도 스스로 임대료를 계상해서 받아갈 수 없으며, 비영리기관이자 학교인 유치원의 기관 운영에서 발생한 수입은 기관의 운영에 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므로 시설사용료 지급 주장은 아이들을 위해 온전히 사용되어야 할 교비를 회계원칙을 부정해가면서까지 마음대로 유용하겠다는 것으로써 절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다.
시민들은 유치원 비리사태 이후 유치원3법 통과를 위해 일년을 기다렸다. 너무나도 기본적이고 당연한 내용의 유치원3법이 아직까지 통과되지 않음에 분노하는 시민들을 두고,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법의 취지를 훼손하려는 시도와 일부 교비를 마음대로 유용하려는 사립유치원의 눈치를 살피는 국회 일부의 행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것이다. 국회는 11월 29일 본회의에서 본래 취지대로 유치원3법을 흔들림없이 통과시켜 유치원 비리근절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의 초석을 세워야 할 것이다.
▲ 공동성명 https://drive.google.com/open?id=1Y6xEKQw8Zba8fHHV_5tnmiCZJvyxi6GFojf6Y_... rel="nofollow">[원문보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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