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농촌유학 지원 - 대구 임성무 님의 공약
새들에게 줄 땅콩을 까며 가끔 내입으로도 들어가며 ㅎ 바구니에 한가득은 아니지만 땅콩을 정성스럽게 모았어요.
예전의 새총은 말그대로 새를 겨냥했지만 지금의 새총은 먹이를 멀리 날라줄 도구예요.
열심히 땅콩을 멀리 멀리 날리고 심심하니 목표 나무를 정하고 목표물도 맞추어 보았어요. 새총을 부러워해서 나중에 새총만들기 시간을 가져보자 했어요~남자친구들은 참 좋아할 만들기예요.
솔방울과 스트로브잣나무 열매에 땅콩을 끼워 도시락을 매달아 두었어요. 새들이 잘 찾아먹어야 할텐데

풀벌레 소리도 들리고, 매미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네요
맴. 맴 소리내는 참매미, 쓰릅 쓰릅 소리내는 스릅매미, 에엣~ 소리내는 애매미, 씨끄러운 고음소리내는 말매미, 매미들 마다 소리가 틀리게 들려요. 소리 맞춰보기도 재밌어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회 1차 회의가 지난 2월 23일(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되는 교육과 관련된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곳인데요,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진행 될 풀꿈자연학교, 미호천미호종개 환경교육, 사회환경교육 지원사업, 풀꿈환경강사 교육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풀꿈자연학교 전체 일정과 프로그램, 그리고 강사 운영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3월 중에 지역아동센터에서 미호천 미호종개 교육 진행, 생태놀이나 응급처지 교육 등 강사님들의 교육을 진행하자고 결정하였습니다.
정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박상경, 오희옥, 이경자, 이미영, 임지은, 정남득 선생님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교육위원회의 활동도 기대해 주세요~~^^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요! 풀꿈 자연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은 반 친구들과 서로 인사 나누고 숲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몸 깨우기 체조 와 하늘 올려다 보기 놀이를 하고 있는 씨앗반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
즐거워보이네요~
낙엽송, 상수리 나무, 스트로브 잣나무 이야기도 듣고~
귀여운 낙옆송도 주워보고!
와아~ 정말 이쁜데요?
자연과 함께 하는 놀이~ 너무 신나요
낙엽송 열매 골인!
낙엽송으로 놀이도 해보고 있는 씨앗반 친구들~!
알록달록 보기도 이쁜 꽃이네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봄봄 봄이왔어요~ ♬
오늘은 우리열매반 친구들과 입학식을 했습니다.
봄이 되어서 깨어난 맹꽁이도 알아보고~ 봄 식물 및 나물도 알아보았습니다.
활동하기전에 재밌는 운동을 하면서 추운날씨에 대해 몸이 적응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겨울사이 떨어진 솔방울을 모아볼까요~?
솔방울 모양에 수분에 따른 변화도 알아보았어요~
우리 친구들 많이 신났어요~!
봄 나무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친구와 자연을 관찰하니 즐거움도 두배 재미도 두배가 되었어요~!
너와 함께라서 좋아~~^♡^
봄을 알리는 산수유와 생강나무를 알아보았어요~
산수유와 생강나무를 직접보면서 확인하니 더욱 즐거웠습니다.
열매반 친구들 다음에도 즐겁게 만나요~★
씨앗반ㆍ열매반 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모두 모여 기념사진 촬영했습니다.~!
정자로 자리옮겨 각자 자기 소개(학교, 좋아하는 것등)를 한 후 산을 탐색하러 출발해 볼까요~? ^♡^
자기소개 해보기~! ^^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진 자기소개를 마치고, 루페(확대경)을 이용해서 산수유꽃 살펴보러 가보자~!
단풍나무 씨앗주머니 루페(확대경)으로 관찰 후 채취해서~
떼어서 자유롭게 모양만들어 보고~!^^
하늘로 날려 헬리콥터 회전날개처럼 뱅글뱅글 돌며 내려오는 모습 관찰도 했습니다. ^♡^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 오신 여러가지 소나무ㆍ잣나무 등의 열매 자료 사진을 살펴본 후 종이 봉투에 각자 자유롭게 채취하기~
친구와 나무를 안고 찰칵!
‘옹이’ 살펴보며 선생님의 설명들어보았습니다~ 신기한 옹이의 모습!
채취한 열매, 나뭇가지, 솔잎 등을 이용해서 창의력을 발휘해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바닥에 그림 그린 뒤 나뭇가지, 열매 등을 이용해서 그림을 꾸며보았습니다~^♡^
동구반 친구가 고양이 얼굴도 만들었네요~ 우와 신기신기
동구반 친구들~ 재밌게 활동하다가 선생님과 마무리 인사했습니다.
다음달에 즐겁게 다시 만날 것 약속해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청년과 비장애인 청년이 함께 환경 교육을 받는
<우리가 Green 세상>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안양천의 소중함과 분리수거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환경교육을 받는 세상을 지향하고
또 그런 목표를 위해 직접 발로 뛰고 있습니다.

★ 교육 시간과 강의 내용
첫째 시간은 왜 우리가 수돗물을 마셔야 하는지 그 타당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강의였습니다.
수돗물을 마심으로서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이점과 더불어 병입수와 정수기에 비해 수돗물 음용이 탄소 배출에 있어 절감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후위기와 수돗물이 어떤 관계가 있나 싶지만 수돗물을 마심으로서 플라스틱 병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것과 탄소를 절감함으로써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매우 큰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둘째 시간에는 수돗물 키트를 활용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수돗물을 종이 시험지에 적셔서 수돗물의 다양한 화학 성분을 체크해 보는 실험이었습니다. 염소, 철, 구리 등등의 성분의 정도를 색상 변화를 통해 측정 가능했습니다. 실험이 무척 흥미진진해서 집중도가 무척 높았습니다.
★ 신입활동가로서 수강하고 느낀 점
풍부한 강의와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수돗물을 음용하는 것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수돗물 교육 참가신청 안내
미래세대의 공유자산인 수돗물에 대한 신뢰와 음용율을 높이기 위해 수돗물이 공급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물절약 습관을 기르는 환경교육입니다.
“수돗물은 안전할까요?”
○ 교육 내용
– 상수원 보호
– 일회용 생수병으로 인한 환경오염 현황
– 공공재인 수돗물을 절약하는 습관 익히기
○ 교육 대상
안양군포의왕 지역 초등학생(학급단위 신청)
안양군포의왕 지역 가족(4가족 이상 모일시 교육 시작)
○ 교육 비용
전액 무료입니다.
○ 문의는 031-469-9031 또는 [email protected]**해당 교육과정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온라인 영상제 개최
지난 6/12 ~ 6/20 오프라인으로 전국 23개 지역에서 개최된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가
이제는 온라인으로 시민들을 찾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서로 다른 여섯 감독들의 시선을 담아낸 총 9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1편, 애니메이션 연작 4편, 단편 작품 4편의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든 영상은 환경운동연합 유튜브와 sns에 게재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용정산림공원으로 숲속 여행을 갔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참 좋은 날이네요~^^ 용정산림공원으로 GO! GO!
숲으로 들어가는 중 뒤돌아보는 지안이의 모습입니다~ 사진찍고 있는걸 알았을까요?ㅎ
길에서 개미를 만났어요~ 개미를 그냥 지나칠 수 없죠!ㅎ

아 개미들의 공포~~ 바로 개미지옥이 있네요.
나무 아래 숨겨진 개미지옥도 보았습니다. 개미귀신은 개미가 아니라 명주잠자리의 유충입니다~
유진이가 찾은 예쁜 나뭇잎이예요!
나무의 나이테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나뭇잎으로 바라보는 숲속 모습 신기해요
아까시 잎으로 만든 장미꽃입니다
이거 뭔지 알아요? 바로 뱀딸기 열매에요~ 루페로 자세히 살펴보았답니다
나무가지에 화살처럼 촉이 있는 화살나무도 보았어요!
숲을 산책하며 모은 나뭇잎으로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나뭇잎인형? 비행기? 새? 눈을 붙여주니 새롭습니다~~
애기똥풀로 메니큐어를 칠하는 중입니다 ㅎㅎ노랑색 물을 들여요~~
거북꼬리 식물도 자세히 보고있어요 ㅎㅎ
숲속에 친구들을 만들어주고 왔어요 ㅎㅎ
나무가 새총 같다고 주원이가 얘기했어요~ㅎ
공룡뼈를 찾는 마지막 미션! 땅을 파서 공룡뼈를 찾아 맞춰보았어요!
(소곤소곤 선생님들이 미리 숨겨놓으셨답니다!^^)
오늘 쉬지도 않고 2시간을 꼬박 산을 갔습니다~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너무 잘 올라갔어요!
씩씩하고 멋진 씨앗반 친구들~ 다음에 만나요!^^

안양비산종합사회복지관의 동아리 사랑메아리의
청소년 9명, 대학생 멘토 3명, 사회복지사 1명 총 13명이
6월 19일 9시부터 13시까지
안양시 내(청소년 거주 지역) 에서
3회기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은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위기의 원인과 탄소배출 증가의 원인과 결과,
국제동향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받았습니다.
참여 청소년중 한명인 김ㅇㅇ양은
환경(에너지) 교육을 받고 그 교육을 바탕으로 가정에 있는 가전제품을 찾아보고
에너지 소비량, 수량 등을 고려해 총 전기사용량, 가격을 조사했고,
앞으로 에너지를 어떻게 아낄 것인지에 대한 다짐도 말해보았습니다.
"집에 수많은 가전제품이 있어서 놀랐으며,
전기의 필수성과 아끼는 태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학생들 대다수가 이번 경헙을 통해
새롭게 깨닫게 된 점도 많고
앞으로의 환경보호 계획도 세워보는 등
실생활의 실천으로 적용되는 변화가 생긴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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