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위계층 교통택시 쿠폰 지급 - 서천군 노희충 님의 공약
응급의료헬기 메디온 백령도 조기 상주
여객선 시계제한 완화 촉구 (1000m에서 500m로)
교육지원예산 증액으로 교육환경 개선
군인, 공무원 자녀 전입시 정주생활금 즉시 지급
의료인력 확충으로 의료서비스 보장 확대
도서지역 부동산 거래지원으로 귀촌 활성화
대청도 내동 버스공영주차장 건립
지역 특성에 맞는 담수화, 지하수 등 용수개발
광케이블 설치로 통신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에너지 자립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설치 지원
백령, 대청, 소청 특산품개발 지원 및 판로 개척
관광인프라 구축 지원으로 관광사업 활성화
백령도 담수호 레저선 계류장으로 추진
해안, 해양 쓰레기를 반드시 잡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논공휴게소 하이패스 IC설치
대구 산업선 철도 환승주차장 사업
다다촌 특화거리 재정비
글로벌센터 활성화 추진
달성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개발
약산온천 후적지 개발 및 용호천 복원
위천 파크골프장 조성
논공 꽃단지 명소화 추진
금포천~노홍지 힐링길 사업 추진
도시철도 1호선 연장 사업 추진
송해공원 입구 터널공사 추진
자연부락 도시가스 공급
대구 제2차 국가산업단지 추진
달성 중부권 복합문화센터 건립
옥포읍민 체육공원 조성
송해공원 명소화 추진
이팝나무 군락지 관광자원 개발
기세곡천·유정지 소공원 조성
옥포읍 기세·반송·김흥리 오수관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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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구정지역 100만평 AI 데이터센터, 천연물 바이오 산업단지 추진
산학 연구단지 연계 고소득 전문직 일자리 창출
첨단 무기 체계의 실증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국방 도시로 도약합니다.
공군비행장 인근 드론·로켓·유도무기 방산 클러스터 조성
AI 데이터 센터 연산 능력을 접목한 지능형 무기 개발
고부가가치 기술 실증을 위한 통합 테스트베드 운영
수자원 확보와 에너지 혁신을 통해 기후 위기에 완벽히 대응하겠습니다.
용수 확보를 위한 도암댐 양수발전 전환
해수담수화 플랜트 구축 및 노후 상수도관 정비
AI 산불 관제 시스템 구축
출산 장려금 무조건 1,000만원
365일 ×24시간 권역별 아이키움 돌봄센터
24시간 소아안심달빛의료병원
신혼부부 만원 주택
군입대 청년 상해보험
18세 이상 국민연금 첫 보험료 지원
암 치료비 제로화 (1차: 노인·소아암, 2차: 시민 전체)
어르신 생활불편 해소 서비스 ‘모두해드림'
장애인 문화센터 건립
찾아가는 경로당 한의사 (월 2회)
강릉페이 2.0 확대 (복합기능, 한도 금액 상향)
온누리 상품권 가맹점 확대
시장·골목상권 맞춤 재생
동부·서부 시장 활성화 추진위원단 구성
중앙시장 디지털 배송 시스템 선진화
취임 즉시 시장실 1층으로
1층 브리핑룸
시정회의 실시간 생중계
계약·예산 정보 전면 공개
공약이행 시민점검제 운영
세계적인 강원 IP 콘텐츠 산업도시 조성 (콘텐츠 진흥원)
세계 최고의 빙상 스포츠 메카 도시 조성 (태릉선수촌 강릉 이전)
강릉의 역사적 인물과 함께하는 철학도시
국제대회 유치 가능한 사계절 생활체육 최고 도시 (파크 골프장, 실내 경기장, 축구전용구장 등)
올림픽·ITS 시설 활용 국제 규모 MICE 산업
AI 첨단산업 관련 고소득 일자리 5,000개
19~24세 청년 글로벌 역량 강화 (인당 50만원, 1회 지원)
K-컬처 (K-뷰티, K-푸드) 벨트 구축
K-헤어 축제 개최
청년 창업 조건 없는 지원 및 컨설팅 지원
강릉 전역 등교시간 30분 이내 '에듀라인'
1,000원 택시 '오랍뜰이'
KTX 남강릉역 신설
야간 이동 지원 '올빼미 버스'
강릉 시내버스 노선 개편
강릉시청 버스정류장 설치
왕산: 고원·산림치유와 고랭지 작물 브랜드화
구정: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기 조성
내곡: AI·디지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 유치
스마트팜 시범단지와 청년 농부 육성
KTX 남강릉역 신설 추진
옥천: 동부시장 활성화
포남1: 노후주거지 생활환경 개선
성덕: 안심귀갓길·생활체육 기반 조성
스마트 주차장 설립
강동: 양계 축사 악취 문제 해결
옥계: AI데이터센터 추진
강남: 생활체육·스마트 안심귀갓길 인프라 확충
옥계-강릉 국도 7호선 4차선 확장 추진
홍제: 대학 연계 AI·디지털 창업 기반 조성
중앙: 중앙시장 현대화와 디지털 배송 거점화
교1: 창의교육 거점 공간 확충
성산: 대관령 배후지 산림치유 기지 구축
사천: 해양레저 거점 조성
경포: 야간 경관 명소화
경포: 람사르 습지 등록 추진
주문진: 돼지축사 악취 문제 해결
주문진: 폐기물 매립장 건설 반대
주문진: 영진~주문진 명품 해변 조성
주문진: 도심 교통체증 해소
연곡: 연어 클러스터와 스마트 양식 육성
교2: 강릉역 앞 여인숙거리 정비
포남2: 구도심 생활인프라 개선
초당: 허균·허난설헌 문학관
송정: 솔숲 야외 결혼식장 운영
품격: 역사·문화·전통을 살린 문화관광
첨단: AI·스마트팜 및 스마트 양식·에너지 산업 확대
회복: 의료·웰니스·해양·산림 치유 도시
청정: 신재생 에너지 산업
물 걱정, 재난 걱정 없는 안전한 도시로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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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경험과 역량을 살린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여 삶의 활력을 높이겠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여 누구나 걷기 편한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내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와 각 분야 전문가가 상시 참여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정기적인 현장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민원을 수렴하고 이를 조례 발의 및 예산 편성의 핵심 근거로 활용하겠습니다.
주민이 제안하고 의원이 이를 입법으로 뒷받침하는 주민 주도형 의정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집행부 정책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데서 벗어나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능동적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주택 재개발, 재건축 사업 및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구산동·대조동 재개발 및 대조동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지원을 하겠습니다.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가로등 설치 및 CCTV를 확충하겠습니다.
민간 주차장 공유 사업 확대 및 공영 주차장 효율화 운용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구산동 도서관 마을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및 방과후 돌봄 센터를 확대하겠습니다.
봉산 산책로 정비 및 벤치,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마을버스 노선 효율화 및 보도 확대 등 보행자 중심 도로를 정비하겠습니다.
구산동도서관 마을 옥상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하여 새로운 관광명소화 하겠습니다.
봉산 수국사에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서북권 대표 힐링 여가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어르신과 아동이 자주 다니는 동선에 도보 친환경 정비 시행 및 효도의자를 설치하겠습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인솔을 위한 서울형 워킹 스쿨버스를 우선 도입하겠습니다.
이호철북콘서트홀을 문학 중심 복합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문학 심포지엄 정례화 및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습니다.
대조시장 현대화를 추진하고 내구성과 미관을 고려한 아케이드를 설치하며 시장 내부 보행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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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코로나19 추경, 차상위계층 직접지원과
중소기업 연쇄도산 방어 중심으로 재편성해야 한다
– 3개월 간 구체적인 액수를 정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필요시 추가적 추경도 고려해야
–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역에 추가적 배려도 필요
정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차에서 3차까지 총 31.6조원 규모의 대응책을 제시했고, 이중 3차 대책으로 발표한 추경이 11.7조원으로 국회에서 심의 중에 있다. 하지만 정부의 추경안은 11.7조원 중 6.2조원 가량이 민생 및 기업대책으로 편성되어 있고, 이마저 경기부양용으로 채워져 있다. 이에 경실련은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이 국회 심사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대폭 수정될 것을 촉구한다.
첫째, 현 시점에서의 추경은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생계지원과 부도위기로 몰리는 기업들에 대한 금융지원 중심으로 재편성 되어야 한다.
정부의 추경 11.7조원을 보면, 세출확대 8.5조원, 세입경정 3.2조원으로 세출확대의 경우 감염병 검역·진단·치료 등 방역체계 보강 및 고도화(2.3조원),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회복지원(2.4조원), 민생·고용안정지원(3조원),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지원(0.8조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피해자와 업종, 기업을 중심으로 수정 및 배분할 필요가 있다.
즉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감했거나 일자리를 잃은 차상위 계층의 직접적인 현금지원, ▴중소자영업자, 일용·임시 등 비정규직 노동자, 프리랜서, 학원강사 등 특수고용노동자 등에 대한 직접적·금전적 지원, ▴피해가 큰 항공, 운수, 숙박, 여행산업 등에 기업부도를 막기 위한 긴급 금융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최근 신한은행이 신속한 금융지원 위해 신용등급을 3단계 상향조정한 수준으로 금리한도 등을 결정하고 4개월내 만기도래 대출의 경우 심사 없이 일괄적으로 6개월 만기 연장을 하며 원칙적으로 지점장 전결을 통해 심사기간을 단축하고 있는 사례도 참고할 만하다. 이러한 금융지원이 추경을 통한 지원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이다 정부는 금융기관의 코로나19 긴급 지원 실적을 평가해 필요시에 실적에 따라 금융기관을 지원해 주는 정책으로 금융기관에 유인을 제공하고 이 때 필요하면 추가적인 추경도 해야 한다. 또한 항공 관광 산업 등에 대한 한시적 정책금융도 고려해야 한다.
둘째, 코로나19 피해가 큰 대구·경북 지역에 대한 추가적 배려가 필요하다.
추경안에는 대구·경북지원 특별지원으로 별도구분하여 코로나19 확산차단 및 의료인프라 구축(60억원),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긴급자원 지원(1.4조원), 지역경제 및 피해점포 회복지원 등(1,010억원)으로 제시되어 있다. 하지만 대다수 보증과 융자 등의 지원책으로 멈추다 시피 한 이 지역 경제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대책도 고려해야 한다.
셋째, 추경 규모는 최소한 3개월 간 대책에 필요한 구체적인 액수를 정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향후 추이를 보며 추가적인 추경도 고려해야 한다.
추경 규모와 추진 방안은 효율적이고도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단위로 필요한 구체적 액수를 정해서 추진해야 한다. 정부의 추경예산은 단기적 방안과 중기적 방안이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고, 혼재되어 있어 집중성과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아울러 현재 11.7조원에 대한 예산안을 가지고도 정부와 국회 간에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속도감이 중요한 만큼, 우선적으로 정해진 추경이라도 긴급하게 투입하고, 추이를 보며 추가적인 추경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언제 멈출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다. 따라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예상되는 리스크를 모두 반영하여 구체적인 대응책을 세우고, 집행해 나갈 수밖에 없다. 경실련은 조속히 코로나19 사태가 극복되길 기원한다. 끝.
2020년 3월 1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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