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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일곱 번째 풀꽃, 금붓꽃 조석호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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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일곱 번째 풀꽃, 금붓꽃 조석호 회원님

익명 (미확인) | 수, 2015/05/13- 11:01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44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일곱 번째 풀꽃, 금붓꽃 조석호 회원입니다!

 

붓꽃의 학명은 ‘Iris nertschinskia’입니다. 꽃가게에서는 흔히들 ‘아이리스’라고 많이 불러 학명이 꽃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중 금붓꽃(노랑 붓꽃)은 ‘Iris koreana’라고 불릴 정도로 우리의 꽃입니다. 이 꽃은 우리가 사는 한반도 구석구석에서 자생하는 우리만의 특산물이기 때문에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이 노랑 붓꽃은 다양한 약재로 많이 사용돼 왔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난개발이 계속되고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노랑 붓꽃은 점차 희귀한 꽃이 돼가고 있습니다.

 

67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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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2번째 풀꽃, 익모초 이종학 회원입니다!

 

익모초와 관련한 전설이 있습니다^^

옛날 산골에 젊은 부부가 살았다. 아이를 가진 부인은 집에서 물레질을 하며 살았다. 어느 날 상처 입은 노루 한 마리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멀리서 사냥꾼의 목소리가 들려 부인은 노루를 숨겨주었다. 사냥꾼이 들이닥치자 노루가 동쪽으로 달아났다고 했다. 사냥꾼이 급히 동쪽으로 가자 노루를 서쪽으로 달아나게 했다.

며칠 뒤 부인이 해산하는데 심한 난산이었다. 부인에게 약을 지어 먹여도 소용없고 목숨이 위태로웠다. 그때 노루가 입에 풀을 물고 나타났다. 부인은 노루의 마음을 알아채고 남편에게 그 풀을 달여 달라고 했다. 그것을 먹자 통증이 사라지면서 순산하였다. 부부는 노루가 물고 온 풀을 재배해서 많은 부인의 질병을 고쳤다.

사람들은 산모와 부인에게 유익한 이 풀을 익모초(益母草)라 불렀다.

 

112익모초

 

월, 2015/07/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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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는 3월 8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활동가 박영서라고합니다.

평소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존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환경을 지켜야 생물다양성이 보존되고, 더 나아가 인간의 환경도 윤택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성장하는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사무실에 있다보면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고, 맞이해주시는데요!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인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21/03/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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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월 3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인턴 김태식입니다.

청년재단에서 진행하는 NPO 일경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청년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과 미디어를 통해서 자주 현안들을 접해왔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관심이 많았으나 실제 환경운동의 현장과 활동에 참여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운동연합에서 현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정부 등 기타 지원금을 받지 않고 20년 넘게 오직 회원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단체라는 사실에 이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만큼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자세로 일해야겠다는 책임도 느낍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배우는 마음으로

또 제가 하는 모든 작은 일들이 청주와 충북의 환경, 더 크게는 우리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사무실을 방문하실 때, 또 모임과 행사에서 여러 회원 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20/09/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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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신입활동가 이혜윤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활동에 제가 보탬이 되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라는 책을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그 후 환경 관련 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서 이론과 컴퓨터 위주의 교육 한계를 경험하였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지역 내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문제에도 관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점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환경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점 또한 저에게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환경 문제들에 참여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회원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항상 환경을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 2020/12/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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