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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여덟번째 풀꽃, 보풀 오성진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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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여덟번째 풀꽃, 보풀 오성진 회원님

익명 (미확인) | 금, 2015/05/29- 09:59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53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일흔 여덟번째 풀꽃, 보풀 오성진 회원입니다!

 

주로 습지에서 자라는 택사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입니다. 뿌리 줄기의 잎이 나오는 자리에 조그만 구슬 줄기가 생겨 옆으로 뻗으며 자랍니다. 7~9월에 흰 꽃이 길이 30cm~80cm 쯤 되는 꽃줄기 끝에 층층이 달립니다. 흔히 물이 고여 있는 논, 연못, 도랑에서 자라기 때문에 물풀로 간주됩니다. 뿌리잎은 긴 잎자루 끝에 화살모양의 기다란 잎이 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78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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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8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2번째 풀꽃, 익모초 이종학 회원입니다!

 

익모초와 관련한 전설이 있습니다^^

옛날 산골에 젊은 부부가 살았다. 아이를 가진 부인은 집에서 물레질을 하며 살았다. 어느 날 상처 입은 노루 한 마리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멀리서 사냥꾼의 목소리가 들려 부인은 노루를 숨겨주었다. 사냥꾼이 들이닥치자 노루가 동쪽으로 달아났다고 했다. 사냥꾼이 급히 동쪽으로 가자 노루를 서쪽으로 달아나게 했다.

며칠 뒤 부인이 해산하는데 심한 난산이었다. 부인에게 약을 지어 먹여도 소용없고 목숨이 위태로웠다. 그때 노루가 입에 풀을 물고 나타났다. 부인은 노루의 마음을 알아채고 남편에게 그 풀을 달여 달라고 했다. 그것을 먹자 통증이 사라지면서 순산하였다. 부부는 노루가 물고 온 풀을 재배해서 많은 부인의 질병을 고쳤다.

사람들은 산모와 부인에게 유익한 이 풀을 익모초(益母草)라 불렀다.

 

112익모초

 

월, 2015/07/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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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는 3월 8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활동가 박영서라고합니다.

평소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존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환경을 지켜야 생물다양성이 보존되고, 더 나아가 인간의 환경도 윤택해진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성장하는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사무실에 있다보면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고, 맞이해주시는데요!

맛있는 간식도  주시고, 인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21/03/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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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월 3일 부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게 된 신입인턴 김태식입니다.

청년재단에서 진행하는 NPO 일경험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청년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과 미디어를 통해서 자주 현안들을 접해왔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관심이 많았으나 실제 환경운동의 현장과 활동에 참여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환경운동연합에서 현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정부 등 기타 지원금을 받지 않고 20년 넘게 오직 회원들의 힘으로 운영되는 단체라는 사실에 이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만큼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을 생각하면서 그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자세로 일해야겠다는 책임도 느낍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하루하루 배우는 마음으로

또 제가 하는 모든 작은 일들이 청주와 충북의 환경, 더 크게는 우리 지구를 지키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사무실을 방문하실 때, 또 모임과 행사에서 여러 회원 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20/09/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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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신입활동가 이혜윤입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활동에 제가 보탬이 되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청소년을 위한 환경 교과서라는 책을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그 후 환경 관련 학과로 진학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서 이론과 컴퓨터 위주의 교육 한계를 경험하였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우리 지역 내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문제에도 관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점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환경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점 또한 저에게 매력으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환경 문제들에 참여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회원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항상 환경을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 2020/12/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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