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이 한창인 때에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의
탈핵희망 4차 인천도보순례가 인천대공원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열음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숲을 산책하는 분들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탈핵’ 홍보지를 나누며 이야기 했습니다.
다함께 둥글게 모여 사방기도를 배우기도 했고
목적지인 소래포구역 앞에서는
마무리 활동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기도 했습니다.
4월19일 어느 따뜻한 봄날 광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자원 재사용과 재활용을 교육을 통해 높이기 위한 시민강사를 양성하는 자원순환 시민강사 용용C를 양성하는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우리는 왜 버려진 것에 관심을 갖는가 와 삶과 미래를 바꾸는 자원순환교육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우리가 왜 버려진 것에 관심을 갖어야 하는지 자원순환에 대한 의미들을 다시 공부해보는 시간들을 갖고 4월26일에는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가? 를 주제로 버려진 자원, 쓰레기를 찾아가보는 현장학습도 진행되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는 것을 보고 많은 반성을 하였답니다. 앞으로도 용용C양성교육은 계속됩니다.
용용C가 양성되는 그날까지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10월 22일 토요일!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에 대전환경운동연합 떴다!
생각보다 뜨거운 가을 태양을 이용해 메추리알을 익혔는데요.
대형태양열조리기의 성능이 생각보다 엄청났습니다.
30알 정도의 메추리알을 20분만에 삶아냈습니다~
대형태양열조리기는 때로는 500도까지 올라가서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도 가능하다고합니다.
전기 노! 가스 노!
우린 태양으로 요리된 메추리알을 먹는다!
친구들은 대형태양열조리기를 작게 만들 미니 태양열 조리기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니태양열조리기에 맛있는 초코를 놓고,
해가 잘 드는 곳에 약 30분정도 두면
스틱 과자를 찍어 먹을 수있는 초코 퐁듀가 완성이 됩니다!
어린 친구들 뿐만 아니라,
대형태양열조리기에서 나는 연기는
많은 어른 분들의 호기심도 자극했습니다.
알맞게 익은 메추리알을 나눠먹으며,
재생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열심히 집중해 함께 재생에너지를 공부해서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캠페인 일정은 11월 18~19일
서천 철새축제로 떠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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