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기쁘다~ 안식년 오셨네~
다산인권센터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심야식당을 진행합니다.
한분의 셰프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오신분들은 함께 먹고, 이야기 꽃을 피우면 됩니다.
6월 심야식당은 다산활동가들이 셰프로 나섭니다.
오렌지 장례식장에 찾아주시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 전하려 합니다.
이날, 오렌지프로젝트의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 할 예정입니다.
오렌지가 쏘는 마지막 저녁. 함께 해주실꺼죠?
6월 26일 저녁 7시. 다산인권센터 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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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FM 95.1 교통방송에서 방송하는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서 참여연대 안진걸 공동사무처장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방송사의 허락하에 업로드합니다.
*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홈페이지 http://www.tbs.seoul.kr/cont/FM/different/intro/intro.do
2016.12.30. 방송
1) 세월호유가족 '심야식당'…4160그릇 컵밥 제공 - 전인숙氏 (故 임경빈 군 어머니)
2) 내일 '송박영신' 10차 촛불집회 열려 - 참여연대 안진걸 합동사무처장
3) '아름다운 강산' 전인권과 함께 공연 - 기타리스트 신대철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s://goo.gl/ZSjVem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MBc9kz
새로운 형식으로 만든 '몸살'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앞면의 캘리그라프는 땅콩 아버님께서 써주셨고, 디자인은 자원활동가 현창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뒷면에는 다산의 새로운 활동가 사월의 인사말과 지난 6월말 진행된 집회에서의 물대포 사용에 관한 국제 심포지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동봉한 국내 최초의 공동체이익회사 '굿바이'에 대한 전단지(앞으로 핸드폰을 장만하실 때는 여기서 구입하시고,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해 주셔도 좋겠죠? ^^;;) 와 하반기 다산인권센터 인권공부방에 대한 전단지도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정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너무나도 갑자기 지나가 버린 것 같은 요즘,
청명하고 시원한 날씨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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