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르몽드, 한국의 흑역사 형제복지원 사건 재조명

지역

르몽드, 한국의 흑역사 형제복지원 사건 재조명

익명 (미확인) | 일, 2016/04/24- 12:44
르몽드, 한국의 흑역사 형제복지원 사건 재조명 – AP 보도로 드러난 군사독재의 가장 어두운 페이지 – 도화선은 박정희, 진상 밝힐 기회를 없앤 건 전두환 –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 … 잊혀져버린 피해자들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22일 최근 AP통신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을 다시 들여다봤다. 필립 퐁스 특파원은 ‘부랑아의 아픈 추억에 사로잡힌 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1970년대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미 NYT, 박근혜 구속 가능성 주목 -박영수 특검 수사결과 상세 타전 -특검이 확보한 증거에 따라 박근혜 기소 가능성에 무게 국내는 물론 외국 유력 언론들은 최순실 국정농단이 불거진 시점부터 박근혜 탄핵, 특검 정국에 주목해왔다. 이런 가운데 미 뉴욕타임스(NYT)는 서울발 기사를 통해 박영수 특검의 수사결과를 상세히 타전했다. 특히 NYT는 “박근혜와 그녀의 측근 최순실이 삼성으로부터 뇌물을 받는 데 ...
수, 2017/03/08- 21:11
228
0
(58)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 下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촛불집회는 역사에 기록될 텐데 나중에 결혼해 자식이 “아빠는 그때 뭐했어?” 하면 자신 있게 대답하려고 지금 집회에 나왔어요 – 김포의 한 초등학교 6학년생 박원순 서울시장이 없었다면 광화문광장 촛불집회는 사실상 불가능했다. 처음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경찰의 물대포용 물을 공급하지 않겠다고 ...
목, 2017/04/13- 09:02
227
0
정 씨는 서울 송파구의 한 교회 전도사로 활동했습니다. 그때 거리에 현수막을 내걸었는데요. "모여라 동무야, 여름성경학교로"라고 적었죠. '동무'라는 표현이 문제가 됐습니다. 북한에서 자주 쓰는 말이니까요. 그래서 경찰서에...
목, 2016/10/06- 15:25
227
0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재외동포들, 박근혜 즉각탄핵과 특검연장 요구 편집부 “한겨울의 광화문, 세계 곳곳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해 박근혜 구속을 외치고 있는 많은 분들과 함께합니다” ,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It ain’t over till it’s over)” 라고 호주 멜번에서 촛불집회를 준비했던 백소요씨가 말했다. 2월 11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박근혜 구속과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
월, 2017/02/13- 13:49
227
0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구 교육감 강은희 당선 취소해 달라’ -대구의 한 고등학생, 적폐의 당사자에게 교육받을 수 없어 -현재 4000명 이상이 청원 지지 박수희 지방선거가 끝난 다음날인 6월 14일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에 <대구교육감 강은희 당선 취소해 주십시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대구의 고등학생이라고 밝힌 청원의 주인공은, 국정농단과 위안부 합의문제 등 지난 정권 적폐의 당사자에게 대구의 교육을 맡길 수 없다는 ...

The post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구 교육감 강은희 당선 취소해 달라’ appeared first on Newspro Inc..

토, 2018/06/16- 16:00
2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