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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2주기, 유럽의회 앞에서 리본달기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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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2주기, 유럽의회 앞에서 리본달기 행사 열려

익명 (미확인) | 수, 2016/04/20- 06:00
세월호 참사2주기, 유럽의회 앞에서 리본달기 행사 열려 -해외 동포들, 정부 구조 미흡 비판 및 진실 규명 요구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 인권의 참사, 계속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인간의 권리, 인권. 세월호는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 침해   편집부 지난 4월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교민들은 세월호 2주기를 추모하는 피크닉 시위를 준비했다. 시내 광장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자 304켤레의 신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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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중의원 해산 준비 빠르면 이달 말 -아베 총리, 올해 안 국회 해산 검토 -아베, 임시 국회에서 빠르면 이달 말 학원 비리, 동경도 지방 선거 패배 등으로 지지율이 하락하던 아베 총리가 8월 개각 이후, 지지율이 회복되면서 올해 안 국회 해산을 언급했다고 한다. 17일 아사히 신문 보도에 의하면, 최근 정권 지지율이 회복되고, 제 1 야당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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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9/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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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블링큰 미국무부 부장관 발언 항의 시위 열려 – 일본은 심각한 인권 침해이자, 반인류범죄인 성노예문제를 사과하라 – 아바즈, 체인지 등에서 위안부문제 교육 지지 서명운동 시작 편집부 지난 1월 23일 토요일 정오 로스엔젤레스 미연방청사 앞에서는 블링큰 국무부 차관의 12.28 한일합의를 존중하라는 발언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는 블링큰 발언에서 언급한 “미주한인시민단체들” 이란 이름으로 로스엔젤레스 사람사는세상(대표 김인숙)과 미주 ...
수, 2016/01/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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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고이케 동경도 지사 ‘조선인 추도문 보류’ 파문 커져 -고이케 도지사, 9월 1일 ‘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위령식’에 추도문 안 보내기로 결정 -동경도청에 많은 항의, 인터넷상에서는 찬동의 소리도 9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이 고이케 유리코 동경도 지사가 9월 1일에 열리는 ‘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위령식’에 올해부터 추도문을 보내지 않기로 한 결정에 대해 파문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니치 신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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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9/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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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5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1960년 4월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1961년 장면 정권이 끝날 때까지 전국에서 대학생 시위가 51회, 고등학생 시위는 117회가 있었다. 10개월간 연인원 100만여 명의 시위가 2,000여 회 일어났다. 민주당 장면 국무총리 시절 하루 평균 7.3회의 시위에 3,870명 이상이 참여했다는 말이다. 이승만의 권위주의적 통제가 붕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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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7/07/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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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역사는 미화되는 소설이 아니다 1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18세기 말 영국의 산업혁명이 일어나자 프랑스, 독일, 미국 등은 영국에서 공산품을 수입한다. 그 후 자국의 기계공업도 발전해 공업화가 되며 직접 대량생산이 가능해지자 경제가 활성화되고 국력은 더욱 커졌다. 약육강식의 경쟁에서 침략당할 수밖에 없으므로 영국에서 시작된 기계공업은 프랑스, 독일, 등 전 유럽으로 급속히 ...
목, 2016/02/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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