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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빗나간 여론조사… '여대야소' 전망 깨고 새누리당 과반 실패
관심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도 상당 부분 빗나갔다. 정치 1번지라 불리는 서울 종로구의 경우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엠브레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가 45.1%로 정세균 더민주 후보(32.6%)를 압도할...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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