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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빗나간 여론조사… '여대야소' 전망 깨고 새누리당 과반 실패
관심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도 상당 부분 빗나갔다. 정치 1번지라 불리는 서울 종로구의 경우 중앙일보 조사연구팀과 엠브레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가 45.1%로 정세균 더민주 후보(32.6%)를 압도할...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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