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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정치 1번지' 종로, 투표율 50% 넘어 서울 1위
곳은 종로구로 50.8%를 기록했다. 종로는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막판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지역구다. 연합뉴스와 KBS가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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