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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정치 1번지' 종로, 투표율 50% 넘어 서울 1위
곳은 종로구로 50.8%를 기록했다. 종로는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막판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지역구다. 연합뉴스와 KBS가 여론조사업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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