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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4·13 총선 | 여기가 승부처다 - 서울 강서병] '30년 토박이' 통할까 … 야권분열에도 판세 팽팽
발산역~강서구청사거리~등촌역 지하차도 건설 △화곡본동 중학교 신설, 염창지역 특목고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한 "부동 지지층 의사표명 분명해져" = 같은 날 만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후보 쪽도 최근 여론조사에서...
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뒤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경북 경제부지사 출신의 여당 이인선 후보에게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2~3일 유권자 600명을 조사한 결과 주 후보는 41.2%로 이 후보(26.2%)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기철 후보는 14.5%였다.
◇경남 창원성산=진보정당 3선 의원 탄생 여부로 주목받고 있는 경남 창원성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단일화에 성공한 노회찬 후보가 현역인 강기윤 새누리당 후보를 미세하게 앞서고 있다. 노 후보가 39.0%의 지지율을 얻어 강 후보(36.5%)를 2.5%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전북 전주을=여야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전북 전주을에서는 ‘제2의 이정현’을 노리는 정운천 새누리당 후보가 미세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 후보가 29.6%로 1위를 기록했으며 최형재 더불어민주당 후보(28.8%), 장세환 국민의당 후보(23.5%)가 뒤를 이었다. 다만 적극 투표층에서는 최 후보(34.0%)가 정 후보(27.0%)를 7%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경기 파주 갑에선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를 더민주 윤후덕 후보가 16.9%p의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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