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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총선, 청년의 선택! 각 정당 청년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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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총선, 청년의 선택! 각 정당 청년공약 비교

익명 (미확인) | 월, 2016/04/1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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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론에 임하는 당신의 지식 박수희 나와 상대에 대한 정확한 이해없는 토론은 종종 폭력을 낳기도 한다. 특히, 양쪽의 대립이 명확한 정치적 토론에서 더욱 그렇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결코 그런 것이 아닐진대 말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이지만, 외국의 사정도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사진은, 이탈리아 국회의 한 모습. (출처: ‘사진은 권력이다’ 블로그) 유튜브에 <거꾸로 자전거>라는 동영상이 있다. ...
토, 2015/08/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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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메르스 대처 실패 박근혜, 박원순 희생양 삼아 탈출 속셈? 위기의 근원은 정권 기능장애….개과천선 기대 난망 Wycliff Luke 기자 출처: 야후 심각한 기능장애다. 박근혜 정권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나몰라라다. 그러나 정권에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신속하게 반응한다. 해야 할 일은 안하고, 안해도 되거나 심지어 해서는 안될 일은 기여코 해낸다. 세월호 참사가 그랬다. 지금 확산 일로에 있는 ...
토, 2015/06/0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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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 정권의 안보무능, 긴장을 위기로 키워 – 공안몰이에 능한 정권, 상황개선 나서지 않을 것 Wycliff Luke 기자 CNN 영상 화면 캡쳐 휴전선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돈다. 북한이 20일(목) 경기도 연천군에 로켓포 한 발을 발사했고, 이에 우리 군은 155mm 자주포탄 수십 발로 대응사격을 가했다. 남북이 휴전선에서 포격전을 벌인 건 1973년 이후 ...
토, 2015/08/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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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불가리아의 아름다운 공주 소피아Sofia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옛날 옛적 한 나라에 예쁜 공주님이 살았단다. 아주 총명하고 품위 있고 매력적인 아름다운 예쁜 아가씨가 있었다.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왕의 외동딸, 공주님이었다. 어느 날 그 공주가 병에 걸리자 왕은 나라 안에 있는 모든 의사와 치료사들을 불러 치료를 명했으나 공주의 ...
화, 2015/08/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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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군, 북 지뢰도발 신중하게 대응하라 – 군 당국, 강경발언 앞서 지정학적 민감성 인식해야 Wycliff Luke 기자 판문점 도끼 살해사건 [출처: 중앙일보] 비무장지대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돈다. 지난 8월 4일(화) 오전 경기도 파주시 군사분계선 남쪽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 때문이다. 이와 관련 합동참모본부는 10일(월) 성명을 통해 “우리 측 장병 2명이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확실시되는 ‘목함지뢰’에 ...
금, 2015/08/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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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아카뿔꼬Acapulco는 여관이 아니다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테킬라는 35~55 알콜도수의 멕시코 전통술이다. 여기에 파인애플 주스, 자몽 주스, 달걀흰자, 설탕과 37도짜리 럼주 몇 방울을 섞어 얼음 몇 개를 넣고 흔들어 박하 잎을 올려내면 그 유명한 14도짜리 연분홍 아카풀코 칵테일이 된다. 오래전 남쪽 지방에서 등산을 끝내고 면 소재지 한 여관에 묵었다. 방 ...
일, 2015/08/02-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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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7/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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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성명서 민주주의와 시민의 정치를 죽이는 시민단체 탄압 중단하라!   오늘(6월 16일) 서울경찰청은 참여연대 사무실과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로 활동한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의 자택과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고발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를 물어 진행된 것이다. 이번 압수수색과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은 명백한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탄압이다. 정당한 시민의 정치적 행위를 옭아매려는 비민주적인 행동이다. 권력말기 레임덕에 빠지지 않겠다는 정권의 비이성적이고 치졸한 행위라고 밖에 이해되지 않는다. 환경운동연합은 시민사회단체와 활동가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헌법으로 보장된 시민의 정치적 권리는 투표만이 아니다. 그러기에 시민사회가 진행한 선거관련 활동은 탄압하고 억압해야 할 일이 아니다. 민주주의 성숙을 위해 되레 적극 권장하고 보장되어야 한다. 하지만 공무원 조직과 기관의 선거개입을 통해 자신들의 권력유지에 앞장선 이들이 자발적인 시민들의 정치행위를 불법이라 손가락질하고 낡은 법으로 옭아매고 있다. 반민주적이며 추악한 행동이다. 20대 국회개원 연설에서 시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을 향해 강조한 박근혜 대통령의 화합과 협치는 시민들에 대한 탄압과 억압을 말하고자 했던 것인가? 정부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국회가 구성되지 않았다고 화풀이를 시민에게 하겠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환경운동연합은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에 참여했다. 그리고 우리들의 활동은 정당했다. 국민의 혈세로 ‘4대강’을 죽이고, 위험한 핵발전소 확장에 앞장서고, 국립공원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는 이들이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서는 것을 막아야 했다. 환경단체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또한 우리와 같은 뜻을 가진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것은 시민단체로서 의무이며 정당한 권리이다. 심지어 선거관리위원회도 우리의 활동의 합법성을 인정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당한 시민사회단체의 정치활동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며,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밝힌다.  

2016년 6월 16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 별첨 : 성명서_시민사회단체 탄압을 중단하라_20160616
목, 2016/06/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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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굶어봐라 그러면 달콤한 축제가 열리리라~ Ramadan & Hari Raya Eid al-Fitr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얼마 전, 터키를 여행하던 한국인들이 중국인으로 오해받아 시위대의 공격을 받고, 터키 야당 대표가 한국인과 중국인을 구별할 수 없다며 동양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중국 정부의 탄압을 피해 태국으로 넘어왔다가 체포된 위구르족 수백 ...
화, 2015/07/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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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의회 민주주의는 죽었다
– 박근혜-새누리당의 유승민 찍어내기에 붙여

Wycliff Luk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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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새누리 원내대표(사진: youtube 영상 캡쳐)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과연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인지 의심스럽다. 새누리당은 7월8일(수) 박수로 유승민 원내대표를 끌어 내렸다. 지난 6월25일(목) 박근혜의 ‘배신의 정치’ 발언 이후 거의 2주 만의 일이다.

이 대목에서 유승민 전 대표를 두둔할 의도는 없다. 유 전 대표는 영남 기득권의 일부다. 그러나 유 전 대표는 최고 권력자인 박근혜의 노선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개혁보수 노선을 걸으려 했다. 박근혜는 이를 용납하지 않았다. 같은 집권 세력 내부에서 엇박자를 냈다는 이유로 박근혜는 작심하고 유 대표를 내쫓으려 했고, 새누리당의 친박계 의원들은 여기에 동조하고 나섰다. 이게 유 대표 찍어내기 파동의 본질이다.

대통령 중심제의 근간은 ‘견제와 균형’이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대통령 중심제는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의 권한이 비대해질 위험성이 상존한다. 국회의 핵심 기능은 입법이다. 입법기능은 한편으로 대통령 권한을 견제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맞서 대통령은 입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입법권의 우위를 견제할 수 있다. 사실 이런 견제와 균형 원리는 이제 상식에 속한다.

박근혜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어기고 국회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고, 유 대표에 대해 배신의 정치라는 낙인을 찍었다. 우리 헌법 어디에도 대통령에게 이런 초법적 권한을 보장해준 조항은 없다. 그러나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은 최고 권력자의 심기 챙기기에만 급급해 유 대표 찍어내기에 올인했다. 견제와 균형은 어디에도 없었다.

당청 대립 프레임을 깨자

이번 유 대표 사퇴 파동은 단순히 당청 대립의 프레임으로 바라보기엔 너무 심각하다. 사퇴파동의 발단은 국회법 개정안이다. 국회법 개정안의 뼈대는 “국회 상임위원회가 대통령령 총리령 부령 등 행정입법이 법률의 취지 또는 내용에 합치되지 아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행정입법의 수정·변경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고,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요구받은 수정, 변경을 지체없이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실 입법권의 우위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은 공민 교과서에 실릴만 하다.

그러나 청와대는 이에 대해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더구나 예기치않게 심각한 이율배반이 드러났다. 헌법학자 출신인 정종섭 행정안전부 장관이 입각전 자신의 저서에서 “법률에 대한 국회입법의 독점을 보다 실질화하기 위해서는 위임입법의 경우에 하위법령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적은 것이다. 정 장관은 놀랍게도 “대통령이 위헌 혹은 위법인 대통령령을 제정하고 시행하는 경우에 국회는 심지어 탄핵소추를 할 수도 있다”고도 주장했다. 문제가 되자 정 장관은 이론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런 태도는 기만적이다.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제3의 길’을 내세우며 집권했다. 블레어 총리는 ‘제3의 길’의 이론을 정립한 안소니 기든스를 국사(國師)로 극진히 모셨고, 기든스는 자신의 이론을 현실에 구현하려 했다.

다시 정리하면, 대통령은 의회의 입법권을 존중해야 하고, 의회는 대통령의 권한이 도를 넘지 않도록 법의 울타리를 쳐야 한다. 그러나 유 대표 사퇴파동은 대통령의 불편한 심기가 의회의 견제기능을 무력화시킨,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다.

박근혜는 집권 초기부터 국회를 걸림돌로 보았다. 야당은 아예 적으로 생각했고, 여당 조차 자기의 심기를 충실히 받들어야 할 기구쯤으로 여겼다. 이런 일그러진 심성이 결국 작금의 파동을 불러온 것이다.

박근혜야 원래 심성이 삐뚤어진 사람이라 그렇다 치고라도, 새누리당 의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유 대표 찍어내기에 동참했는지 모르겠다. 의원들은 하나하나가 입법기관이고, 입법을 통해 나라의 근간을 세워야 할 의무가 있다. 또 대통령 권한이 비대해지지 않도록 견제해야 할 의무도 담당해야 한다. 그러나 새누리당 의원들은 이런 의무를 망각한 채 박수로 유 대표 찍어내기에 가담했다. 이런 행태가 북한 지배체제와 도대체 다를 게 무엇인가?

오늘 감히 선포한다. 의회 민주주의는 죽었다고. 박근혜와 새누리당 친박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의기양양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 의기양양함은 곧 부메랑으로 돌아갈 것이다.

무엇보다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더 이상 국민을 입에 올리지 말고, 민주주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곧 받게될 준엄한 심판을 위해 단단히 준비하라.

[ 저작권자: 뉴스프로, 기사 전문 혹은 일부를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수, 2015/07/0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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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5 트렝가누 국제 오징어 잡기 축제 Terengganu Int’l Squid Jigging Festival 2105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말레이시아 반도는 4세기경에 북부의 시암Siam왕국이, 9세기엔 불교를 숭상하던 스리비자야Srivijaya 왕국이 지배했다. 14세기엔 힌두교를 믿는 마자파힛 Majapahit 왕국의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15세기 이후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등 유럽 강국의 쟁탈전 속에서 부대끼다가 1963년 영국으로부터 완전히 ...
목, 2015/06/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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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6/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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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폭행 정옥희 ( 각본: 정옥희, 출연: 정옥희, 감독: 안나 팔라스, 라인하르트 게쎄, 카메라: 사샤 클링거, 영어 한국어 자막 ) 한 때 연극에 푹 빠져있었다. 연극 방지교육을 하는 오스나부뤽의 테아터페다고기쇄 베르크스타트(Theaterpädagogische Werkstatt) 팀에서 몇 년 동안 활동했다. 테아터페다고기쇄 베르크스타트에는 다양한 연극 교육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아동 성폭행 연극 방지교육도 이에 포함되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 두 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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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6/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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