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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서울 강북갑 여론조사 - YTN 4.2

📍 지역:
2016/04/10 16:22
413 총선 서울 강북갑 여론조사 - YTN 4.2
작성자: admin

서울 강북 갑입니다.

새누리당 정양석 후보가 35.8%로 야당 두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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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새누리당 김성태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서울 강서을에서는 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후보를 상대로 오차범위를 뛰어넘는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지난 2일 이 지역 유권자 6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김 후보는 43.9%의 지지율로 진 후보(28.8%)에 비해 15.1%포인트 앞섰다. 국민의당 김용성 후보는 9.9%를 기록했다. 강서을은 여야 대선주자의 측근 간 대결 구도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의 최측근이고, 진 후보는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 시절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냈다. 진 후보는 국민의당 김 후보에게 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을 요구하고 있으나 김 후보가 응하지 않고 있다.

토, 2016/04/0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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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강원도 동해 삼척 여론조사 - YTN 4. 2

특히, 동해·삼척의 이철규 후보가 선전하고 있습니다.

YTN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박성덕 후보 29.2%, 더민주 박응천 후보 18.3%, 무소속 이철규 후보 29.6%를 기록했습니다.

이철규 후보가 앞서고 있지만 2위 박성덕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는 불과 0.4%p에 불과할 정도로 초접전입니다.

토, 2016/04/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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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고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3월 30일 조사)에선 새누리당 엄용수 후보(33.9%)가 선두지만 새누리당을 탈당한 무소속 조해진 후보도 25.1%를 얻었다. 30·40대에선 조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60세 이상에서 엄 후보(45.4%)가 22.7%포인트 앞서며 차이를 벌렸다. 이 지역은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도가 60.8%, 국정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응답자가 59.5%로 대구(동갑)보다 높았다. 박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도도 61.1%에 달했다.

토, 2016/04/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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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에선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42.8%)가 더민주 박수현 후보(26.1%)를 16.7%포인트 차로 앞섰다. 정 후보는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후원회장을 맡고 있고, 박 후보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측근이다. 국민의당 전홍기 후보의 지지율은 3.6%였다.

토, 2016/04/0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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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3선인 강길부 후보는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지역구인 울산 울주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강 후보는 탄핵 역풍이 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18대는 무소속으로, 19대에선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해 내리 세 번 당선됐습니다.

강길부 후보의 새누리당 탈당으로 여권표가 분열된 가운데 야당 후보가 쫓아가는 판세입니다.

YTN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 27.4%, 더민주 정찬모 후보 18.3%, 무소속 강길부 후보 30.2%였습니다.

토, 2016/04/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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