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413 총선 서울 영등포구을 여론조사 - YTN 4. 7

📍 지역:
2016/04/09 21:41
413 총선 서울 영등포구을 여론조사 - YTN 4. 7
작성자: admin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505
🔗
민정수석(대구 중구남구) 등 3명이다. 이 중 정 전 장관은 현역인 류성걸 의원이 경선에서 원천 배제 당하면서... 곽 전 수석의 경우 현역 김희국 의원이 컷오프 됐으나 경선에 진출한 뒤 여론조사에서 승리, 공천이 확정됐다....
월, 2016/03/21- 05:01
157
0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된 52개 지역의... (5) 경주시 김석기 영주문경예천 이한성, 최교일(결선) 영천청도 이만희 상주군위의성청송 김종태...
토, 2016/03/19- 16:40
157
0
[공천 확정] (여론조사 후 확정) ▲서울 종로 오세훈(55·전 서울시장) ▲광진갑 정송학(62·정당인)... 의원) ▲강서구병 유영(68·미래정책연구소 이사) ▲중구성동구갑 김동성(45·전 의원) ▲구로구갑 김승제(64·정당인)...
일, 2016/03/20- 16:22
157
0
북구강서구갑은 3선에 도전하는 박민식 새누리당 후보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 경남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9일 김해시 갑·을, 양산시 갑·을, 거제시, 창원시 성산구, 밀양시·의령군...
월, 2016/04/04- 21:55
156
0

Green-Energy-Barometer-2017_with-appendix4

세계 2만6천명 대상 조사 결과, 태양광과 풍력에 대한 ‘보편적 지지’ 확인 Green-Energy-Barometer-2017_with-appendix2 13개 국가에서 총 2만6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제적 여론조사 결과, 모든 국가에서 재생에너지 확대가 기후변화 대응과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이라며 다수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광과 풍력에 대해선 각각 80%와 67%가 더 늘려야 한다고 답변해 재생에너지가 보편적 인기를 받는 에너지원으로 확인됐다. 반면 석탄과 원전에 대해서는 오히려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각각 62%와 47%로 다수 의견을 나타냈다. 덴마크 전력기업인 외르스테드(Ørsted)가 조사전문기관인 에델만 인텔리전스에 의뢰한 이번 '녹색 에너지 바로미터(Green Energy Barometer)' 조사는 에너지 인식에 대한 세계적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미국, 영국, 일본, 독일, 한국, 중국을 포함한 13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당 최소 2천명씩 총 2만6천명이 7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온라인 조사에 참여했다. Green-Energy-Barometer-2017_with-appendix 대다수는 재생에너지 확대가 기후변화에 대한 효과적 대책일 뿐 아니라 경제적 편익과 에너지안보에도 유익하다고 응답했다. 재생에너지 전환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편익을 불러온다는 데 각각 73%가 동의했고, 67%는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가 에너지 요금을 저감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3%는 재생에너지가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화석연료를 대체해 건강 질환의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한국인 69% 재생에너지 확대, 94%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지 지지 Green-Energy-Barometer-2017_with-appendix3 Green-Energy-Barometer-2017_with-appendix4 재생에너지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석탄발전은 단계적으로 폐쇄해야 한다는 의견도 모든 국가에서 지배적으로 나타났다. 13개 국가에서 재생에너지를 더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은 중국에서 89%로 가장 높았고 한국에서는 69%로 나타났다. 온실가스 배출 주범인 석탄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쇄해야 한다는 의견은 평균 85%로 나타났다. 한국은 94%로 13개 국가 중 중국(96%)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궁극적으로 현재의 에너지 시스템을 재생에너지로 전면 전환할 필요성에 대해 평균 82%가 동의했다. 한국의 경우, 77%가 재생에너지로 모든 전력을 공급하는 사회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다. 앞서 환경운동연합은 한국의 태양과 바람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잠재량은 풍부하며, 시민 참여와 제도 개선을 통해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제1의 전력 공급으로 확대하는 시나리오(‘재생에너지로 모든 전력을’)를 발표한 바 있다.
 
금, 2017/11/24- 14:36
1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