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413 총선 충남 서산시태안군 여론조사 - YTN 4. 24
'성완종 리스트'를 폭로하고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막내동생으로 형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새누리당 성일종 후보.
이른바 '그림 로비'와 표적 세무 조사 논란에 휩싸였던 한상율 전 국세청장.
충남 서산·태안은 두 후보가 명예 회복을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한기 전 국무총리 비서관이 후보로 나섰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성일종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성일종 후보가 36.9%의 지지율을 얻었지만, 더민주 조한기 후보가 21.5%, 무소속 한상율 후보는 19.2%에 그쳤습니다.
당선 가능성도 성일종 후보가 42.1%로 가장 높았습니다.
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413 총선 경기도 고양갑 여론조사 - YTN 4. 7
4년 전 170표차로 가장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경기 고양갑 손범규, 심상정 후보.
YTN 여론조사 결과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43.7, 새누리당 손범규 후보 34.3%로 심 후보가 오차범위를 넘는 우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준 후보는 8.7%였습니다.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뒤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경북 경제부지사 출신의 여당 이인선 후보에게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2~3일 유권자 600명을 조사한 결과 주 후보는 41.2%로 이 후보(26.2%)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기철 후보는 14.5%였다.
서울 강북 갑입니다.
새누리당 정양석 후보가 35.8%로 야당 두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413 총선 서대문갑 여론조사 - YTN 4. 2
서울 서대문 갑에선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의 차이가 3.5%p로 접전입니다
경기 파주 갑에선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를 더민주 윤후덕 후보가 16.9%p의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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