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413 총선 부산 사상 여론조사 - YTN 4.1

📍 지역:
2016/04/09 18:21
413 총선 부산 사상 여론조사 - YTN 4.1
작성자: admin

413 총선 부산 사상 여론조사 - YTN 4.1

부산 사상은 애초 여성 후보 간의 대결로 관심을 끌었습니다.

더민주에서는 불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전 대표를 대신해 배재정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섰고, 새누리당은 지난 총선에서 패했던 손수조 후보가 다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장제원 전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자,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장제원 후보가 35.8%의 지지율로, 22.7%를 기록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 24.5%의 더민주 배재정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층에서 장제원 후보의 지지율은 더 견고하게 나타났습니다.

👀
1,397
🔗
서울에서는 종로구(62.9%)와 노원구(64.1%)의 투표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04.13. [email protected] = 4·13 총선 주요 격전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결과와 대부분 빗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격전지 중 한...
목, 2016/04/14- 01:29
557
0
각종 여론조사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새누리 손수조 후보와 더민주 배재정, 무소속 장제원 후보가 3파전을 펼치는 사상은 무소속 우세 지역이다. 새누리 경합 우세 지역으로는 사하갑과 연제구, 남구을이 꼽힌다. 경남...
월, 2016/04/11- 23:01
549
0
9%를 기록하는데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출마한 서울 노원병이 있는 노원구의 투표율은 54.6%로 가장... 부산 역시 저조한 투표율(46.9%)을 보이는데, 각종 여론조사에서 야당 후보가 선전 중인 낙동강벨트가 포함된 북구...
수, 2016/04/13- 16:54
543
0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토, 2016/04/09- 17:56
538
0
한편 3월 28일 포항MBC와 경북매일신문이 실시한 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인 폴스미스리서치가 경주시민 성인남녀 1141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신뢰수준 95%, 표본오차는 2.9였다. 4월 5일과 6일...
토, 2016/04/09- 09:45
5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