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북구강서구갑 여론조사
CBS와 국민일보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1~3일 실시한 '후보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는 38.4%를 얻은 반면, 전 후보는 46.7%를 기록했다.
지지하는 후보에 대해 '없음' 혹은 '잘 모름'이라고 답한 무당파는 14.9%에 달했다.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8.3% 포인트(p)로 오차범위(8.8%p) 안의 접전 양상이었다. 그러나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 계층에선 격차가 더 벌어져 박 후보가 34.3%, 전 후보가 59.3%를 각각 기록했다.
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413 총선 경기도 고양갑 여론조사 - YTN 4. 7
4년 전 170표차로 가장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경기 고양갑 손범규, 심상정 후보.
YTN 여론조사 결과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43.7, 새누리당 손범규 후보 34.3%로 심 후보가 오차범위를 넘는 우세를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준 후보는 8.7%였습니다.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반발해 탈당한 뒤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주호영 후보가 경북 경제부지사 출신의 여당 이인선 후보에게 우세를 보였다. 중앙일보·엠브레인이 2~3일 유권자 600명을 조사한 결과 주 후보는 41.2%로 이 후보(26.2%)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정기철 후보는 14.5%였다.
서울 강북 갑입니다.
새누리당 정양석 후보가 35.8%로 야당 두 후보를 압도했습니다.
413 총선 서대문갑 여론조사 - YTN 4. 2
서울 서대문 갑에선 새누리당 이성헌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의 차이가 3.5%p로 접전입니다
경기 파주 갑에선 새누리당 정성근 후보를 더민주 윤후덕 후보가 16.9%p의 큰 차이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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