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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강원도/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여론조사 중앙일보 4. 6

2016/04/09 17:37
413 총선 강원도/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여론조사 중앙일보 4. 6
작성자: admin

중앙일보 기사 중..

전국 최대 선거구인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구 조사(3월 31일~4월 1일 실시)에선 새누리당 황영철 후보(43.1%)와 더민주 조일현 후보(22.8%)의 격차가 20.3%포인트였다. 두 후보는 2000년 16대 총선부터 이번이 다섯 번째 대결이다. 지금까진 2승1무1패로 황 후보의 우세다. 16대 총선 당시 황 후보는 한나라당, 조 후보는 자민련 소속으로 출마해 모두 낙선하고 새천년민주당 유재규 후보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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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4. 7

◇인천 서을=20대 총선에서 신설된 인천 서을에서는 집권여당 대표를 지내고 6선에 도전하는 황우여 새누리당 후보가 10년 이상 지역 기반을 닦은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맞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신 후보는 34.1%의 지지율을 얻어 황 후보(33.8%)를 근소하게 앞섰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신 후보의 지지율이 43.8%에 달해 황 후보(28.7%)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서을은 야당 성향이 강한 20~40대 유권자가 많아 여당에는 ‘험지’로 꼽힌다.

토, 2016/04/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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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7일 서울 강동을 여론조사 - 중앙일보

목, 2016/04/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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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6일 조사)에선 새누리당 이재영 후보가 36.2%의 지지율로 더민주 심재권(29.9%) 후보를 오차범위 내 지만 6.3%포인트 차로 앞섰다. 국민의당 강연재 후보는 15.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난달 23~24일 조사(28일 발표)에선 이 후보가 33.1%, 심 후보가 28.8%의 지지율을 얻어 격차가 4.3%포인트였다. 당시 강 후보는 8.8%였다. 하지만 강 후보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1~2위 후보 간 격차가 다소 벌어졌다.

토, 2016/04/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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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북 구미을에선 새누리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태환 후보가 새누리당 장석춘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지난 3∼4일 이 지역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7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에 따르면 김 후보는 34.2%의 지지율로 장 후보(27.6%)를 6.6%포인트 따돌렸다.

토, 2016/04/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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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서도 새누리당 박순자 후보가 34.3%를 얻어 오차범위 안에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인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손창완 후보와 치열한 2위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토, 2016/04/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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