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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링을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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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링을 어이할꼬

익명 (미확인) | 금, 2016/04/08- 12:46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MBC2580마블링의딜레마_한살림-2

MBC2580마블링의딜레마_한살림-1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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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노위 5일 ‘공통 2.5% 이상 인상안’ 권고
MBC본부 조정안 수락 … MBC사측 거부


MBC 임금협상이 결렬됐다. 중앙노동위원회는 5일 문화방송과 17개 지역 문화방송의 공통협상을 인정하고 기본급 2.5% 이상 인상안을 조정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오후 6시 15분 언론노조 MBC본부(본부장 조능희)는 조정안을 수락했지만 MBC(사장 안광한)는 거부했다.

MBC사측은 지난 해 12월 21일 2015년 임금 및 단체협상 중 근로시간 면제 기간 종료를 이유로 노조 전임자에 대해 복귀 명령을 내린바 있다. MBC본부는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천막 농성 투쟁을 벌이고 있다.

중노위는 임금을 기본급 대비 2.5% 이상을 인상하며, 세부 사항은 노사가 협의해 정하라는 조정안을 제시했다. 서울과 지역을 분리해 협상하려는 MBC 사측의 입장 보다 그동안 유지해왔던 공통협상의 취지를 인정한 것이다.

언론노조 MBC본부 6일 성명을 내고 “조정 결렬의 책임은 전적으로 사측에 있으며, MBC를 파국으로 몰고 가겠다는 현 경영진은 공영방송을 이끌 자격이 없다”며 “지금이라도 조정안의 취지를 존중해 합리적인 임금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MBC본부는 이어 “중노위는 MBC 네트워크의 특수성 속에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공통협약 방식의 역사적 필요성을 인정한 것”이라며 “공통협약은 MBC네트워크를 결속력 있게 지켜주는 소중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수, 2016/01/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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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그린 따뜻하고 정감어린 색연필 그림이 한살림 탁상달력으로 제작되면서 언론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 (우측)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 (우측)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 그림

농촌 열두 달 정겨운 풍경 슥슥, 달력 만든 농부 화가

2017.01.04 01:17 김호 기자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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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1/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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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정권 10년 동안 처절하게 무너진 공영방송의 잔혹사를 다룬 영화 <공범자들>의 개봉을 앞두고 MBC와 김장겸 사장, 김재철, 안광한 전 사장 등 MBC 전현직 임원 5명이 법원에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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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오늘(3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로 보내온 ‘영화상영금지등가처분 심문기일통지서’에 따르면, MBC 법인과 <공범자들>에 등장하는 전 MBC 사장 김재철과 안광한, 현 MBC 사장 김장겸, 부사장 백종문, 시사제작 부국장 박상후 등 5명은 <공범자들>을 기획·연출한 최승호 감독(뉴스타파 앵커 겸 PD)과 제작사인 뉴스타파 김용진 대표를 대상으로 지난 7월 31일 법원에 영화상영금지가처분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들은 신청서에서, “최승호 감독은 2012년 MBC의 6개월 파업 주동자 중 한 명으로서 이로 말미암아 해고된 후 현재 대법원에서 해고의 효력을 다투고 있는데, 자신이 다니던 MBC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방 활동을 해 왔으며 영화 <공범자들> 역시 그와 같은 비방활동의 일환”이라고 규정한 뒤, “<공범자들>은 MBC 전현직 임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초상권과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아직 영화를 직접 보지는 않았다면서도, <공범자들>의 공식사이트와 스토리펀딩 페이지에서 언급된 내용을 볼 때 상당한 문제적 장면들이 포함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상영금지가처분을 신청한다고 했다.

구체적으로는 ▲이명박 정권 이후 MBC가 권력에 의해 장악되어 제대로 언론 기능을 하지 못했다는 내용 ▲김재철 전 사장이 이명박 정권의 낙하산이라는 표현 ▲안광한 전 사장이 정윤회와의 친분으로 정 씨의 아들을 드라마에 캐스팅하도록 지시했으며, 자신의 출세를 위해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조합원들을 대거 징계 및 해고해왔다는 내용 ▲김장겸 현 사장이 특정 정치세력에 유리하도록 편파보도를 하도록 하고 정권이 민감하게 여기는 주제의 다큐멘터리들을 불방시켰다는 내용 ▲백종문 현 부사장이 최승호 피디와 박성제 기자를 증거 없이 해고시켰다고 말한 녹취록 내용 ▲박상후 현 시사제작국 부국장이 세월호 참사 당시 목포MBC 기자들의 보고를 묵살해 전원구조 오보를 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내용 등이 모두 사실이 아니거나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장겸 사장 등은 뉴스타파가 이 내용들을 삭제하지 않은 채 영화를 상영하거나 DVD, 비디오테이프, 인터넷영상물 등을 제작하여 제3자가 볼 수 있게 할 경우엔 MBC와 5명의 전현직 임원 각자에 대해 위반일이 발생할 때마다 뉴스타파 최승호 감독과 김용진 대표가 하루 천만 원씩을 지급하게 해달라고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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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최승호 감독은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10년 동안 양대 공영방송인 KBS와 MBC의 신뢰도가 참담한 수준까지 추락한 것은 여론조사 등 객관적 지표를 통해서도 확인되는 주지의 사실”이라면서 “<공범자들>은 이 시기 동안 두 공영방송 내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졌으며 이로 인해 국민들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를 객관적 사실과 관련 당사자들의 증언을 통해 돌아봄으로써 공영방송이 제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공익적 성격의 영화”라고 반박했다. 이어 “따라서 <공범자들>이 나를 해고한 MBC를 비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라는 저들의 관점은 일고의 가치도 없으며, 법원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 MBC에선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 사장 체제 하에서 모두 10명이 해고되고 97명이 정직 등의 징계를 당했으며 수많은 직원들이 부당 전보로 인사상 불이익을 겪는 등 공정방송을 외친 기자, PD 등에게 무자비한 탄압이 자행됐다. 또 MBC의 간판뉴스인 뉴스데스크는 지난 촛불시위 정국 때 시청률이 2%대까지 추락하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철저하게 외면을 받아 왔다.

영화 <공범자들>은 오는 8월 17일 공식 개봉을 앞두고 지난달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대도시 순회 시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개봉일을 6일 앞둔 오는 11일 오후 3시 심리를 열어 <공범자들>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신청의 기각/인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목, 2017/08/0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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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KBS와 MBC의 언론인을 사찰하고, 프로그램과 인사에까지 관여했다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 같지 않나요? 바로 1980년 전두환의 보안사가 자행했던 언론통제공작과 말 그대로 ‘판박이’입니다.

1980년 전두환 신군부로부터 해직됐던 고승우 당시 합동통신 기자와 이명박의 국정원으로부터 사찰 당하고, 배제됐던 현재 KBS 기자, 피디들의 육성을 직접 비교해보시죠.


취재 : 신동윤
촬영 : 신영철
편집 : 정지성

월, 2017/09/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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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이 살림이야기에 기고한 글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2016-01-13-1452663543-1560634-19940113_

1994년 서울 방학3동우성2차 우리공동체

 

 

유기농산물로 음식 만들기 24년

2016년 01월 18일 17시 26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

24년 생협 소비자로 ‘책임소비’하며 함께 살기

스물세 살 쌍둥이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기농산물로 밥을 차렸으니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한 지 벌써 스물네 해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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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1/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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