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수출의 꽃을 피우자는 친원전후보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정세균 후보를 소개합니다.
원전수출의 꽃을 피우자는 친원전후보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정세균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5-09-19 주체코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국정감사에서..
제가 지난번 체코를 방문했을 때 하원의장이나 소보트카 총리하고 만난 자리에서도 우리 강점들을 몇 가지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젊은 엔지니어들이 가장 많고 지금까지 아무런 사고도 없을 뿐만 아니라 가동률도 제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등의 그런 강점을 얘기했기 때문에 이 분야에 있어서 우리 국내에서의 정책과는 상관없이 체코와의 협력 가능성이 저는 상당히 높다고 봐요......
저는 문하영 대사의 추진력이라든지 특히 우즈벡에서의 외교적인 성과 등등을 잘 알고 있어서 사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걱정이 내년 말까지 주재하지 못하고 내년 봄이면 본국으로 돌아가셔야 되잖아요? 후임자도 문 대사처럼 경제외교에 아주 열정이 있고 또 잘할 수 있는 분을 잘 받으셔야 될 것 같네요…..
하여튼 체코 원전 프로젝트 수주로 꽃을 피우고 명예롭게 은퇴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전사업에 대한 더 많은 홍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친원전후보 새누리당에 경기 하남시 이현재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3-04-29 제315회 국회(임시회) 에서..
원자력 자체가 친시민적으로, 친국민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강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12-15 제321회 국회(임시회) 에서..
우리가 또 해외 시장을 열어가는 노력은, 사람을 키운다든지 또 가서 우리 홍보를 한다든지 하는 사업은 국가 전략적으로 반드시 해야 될 사업입니다.
원전을 확대하고 원전홍보비를 더 느려야 한다는 친원전후보 경남 거제시 새누리당 김한표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5-07-03 제334회-산업통상자원 제8차 에서..
국민들한테 대홍보 강화하고 또 정말로 우리가 별 문제없습 니다 하는 부분을 한수원이 앞장서서 그렇게 홍보를 해야
2012-11-07 국회에서..
원전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부가 들어서든 간에 홍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10-13 산업통산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핵을 쓰되, 핵 조심하면서 써야 되잖아요?
왜 정부에서는 반핵단체들만 대한민국을 다 점령하고 흔드는 것처럼 그렇게 해 놓고 친핵이나 찬핵단체는 왜 그렇게 방관하고……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좀 지원하세요, 지원.
왜냐하면 정보를 균형 있게 전달하는 차원에서 하셔야 된다 그 말씀입니다. 그렇게 안 하고서 지금 계속 발전소 지으려니까 마치 친핵이나 찬핵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매국노처럼 하고 인류의 적처럼 보이는데, 정말 다 그렇습니까?
2013-11-01 산업통산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우리를 눈물로 키워 준 우리 어머님을 세월이 흘러서 주름지고 볼품없다 해서 버릴 수가 없듯이 우리 원전에 대한 깊은 생각을 이쯤에서 한번 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병든 곳은 고치고 예방해서 마치 괴물처럼 보이는 일부 인식을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2012-10-22 국정감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발전소에 대한 위험성이나 이런 게 없다라고 해서 어울릴 수 있도록 정말 공존할 수 있도록, 그게 좀 전에 제가 지적했던 테니스장이나 아니면 배드민턴장 혹은 축구장…… 예산 있으면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하고 어울리기도 하고 또 초청해서 친선 게임도 좀 하고 그렇게 하면서 자연적으로 원전과 지역 주민들 간에 있는 그런 불신도 해소하고, 국민들 보기에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친원전 후보 새누리당 강원 강릉시 후부 권성동 후보를 소개합니다.
분류 : 원전홍보
2012-11-25
제311회 국회
소회의에서 ..
(원자력 홍보예산 26억 삭감 의견에 관해서 위원님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자력발전에 대해서 찬반 의견 이 팽팽히 대립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 또 그러다 보니까 원 자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 23기 정도가 가 동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의 안전성이라 할까 또 필요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이해를 높이는 사업은 저는 여전히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핵무장을 주장하는 친원전후보 송파구병에 김을동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2-07-19 본회의에서..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에 대비해서 우리도 핵을 개발하거나 최소한 핵무기 보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주장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도 핵을 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친원전후보 새누리당의 인천 남구갑 홍일표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2-07-30 제309회 제3차 에서..
오늘 조 금 전에 무슨 속보에 또 ‘영광원전이 고장이 났 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고리원전 가지고 이 제 주민들 하고……전문가들은 가동을 해도 된다고 결정을 했는데 주민들이 불안해서 반대를 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현재 전력 수급 상황도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가동을 못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문제 도 특임장관실 에서 좀 나설 수 있는 사안인가요, 어떤가요?
(특임장관 고흥길이 고리원전 재가동을 위해 주민설득작업을 하고 있다는 답변에 대해) 계속 애써 주십시오.
2013- 02- 20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
현재까지의 논리는 우리 가 주장하는 파이로 프로세싱은 여기서 말하는 핵재처리시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엘런 타우셔라는 국무부 군축․안보 차관 이 바로 이 비핵화 선언을 근거로 못 고쳐 주겠다 이런 의견 을 제시해서 지금 우리하고 협상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논리를 우리가 좀 더 잘 개발하고 설득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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