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확대, 홍보를 이야기 하는 친원전후보 새누리당 대구 서구 김상훈 후보를 소개 합니다.
2014-06-19 제326회 - 제2차 에서
원전을 대체할 수 있을 만한 더 효율적인 에너지원이 발견된 다면,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물론 그때는 당연히 그 런 대체발전원을 선택해야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원전은 우리가 선택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차선책이다 그렇게 봅니다. 맞습니까?
2014-12-30 지속가능발전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지금 우리가 발전원별로 믹싱을 할 때 원전은 장기적으로 발전 비중을 늘려가는데 대해서 많은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추진 계획 중인 원전 건설은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그것은 맞습니까? … 2011년도에 후쿠시마 원전사고 때문에 독일이 향후 10년간 독일 내 전 원전을 폐쇄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그런데 그 뒤에 어떤 일이 있 었느냐? 약 1000 억 유로의 전기요금 인상이 있었 습니다. 한화로 110조예요. 우리나라도 원 전 안 된다고 그러면 국민들에게 전기요금 지금보다 3 배, 4배 내는 부분을 선택 해야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냥 무조건 원전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 곤란하겠지요.
2014-04-09 지속가능발전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전력믹스 정책에서 우리가 한번 바라볼 때 원전은 굉장히 위험한 에너지원 이기는 하지만 그거를 최대한 안전하게 관리해서 국내의 경제․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는 우리가 원전 가동비율을 어느 정도는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013-12-30 제321회-산업통상자원제2차 에서..
우리가 선택한 최선안이 아닌 차선책이 저는 원전발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다만 앞으로 안전 문제라든지 또 여러 가지 투명성 문제 이런 부분은 충분하게 고려가 되어야 되겠지만 에너지믹스에 대한 부분에서 늘 중심은 원전비중이었습니다.
원전확대를 주장하는 새누리당 충남 당진시 김동완 후보를 소개 합니다.
2015-09-17 한국수력원자력 국정감사에서..
저는 2년 전 국감에서 이것을 토대로 해서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의 원전 비중을 낮춰서는 안 된다. 대신 우리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시스템을 갖춰야 된다’라고 했었습니다.
주요 원전발전 단가를 보게 되면, 그 원전단가에서 원자력이 월등히 낮은 원전발전 단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가 지금 상당히 침체 국면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 원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 때문에 우리가 원전을 건설하지 못한다면 우리 실물경제는 침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2013-11-01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에서 최대로 가장 위험한 사고가 났던 것은 2등급, 단순 고장 정도 났었지요. 맞지요?
그렇다고 하면 이는 모두 설계기준 내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우리가 원전을 잘만 관리하면 정말 값싼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산업부가 우리의 실물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부처인데 이 점을 성찰해서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2013-10-14 국정감사에서..
제가 독일에 갔을 때 이런 것을 들었습니다. 환경론자들이 독일이 원자력을 포기했다고 주장하지만 독일의 국회의원은 저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잘못된 결정이다, 참 앞으로 독일의 장래가 걱정된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 원전에 의존하지 않고서 산업기술이, 우리 실물경제가 과연 튼튼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14-12-03 남북관계및교류협력발전특별위원회 제329회-제5차 에서 핵무장 주장하기도..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비핵화, 핵개발의 중지 라고 하는 원칙만 유지한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란 말이지. 그 것 자체가 오히려 남북 간의 관계 에 있어서는, 이 핵문제에 있어서는 불균형 상태 로 가게 되고 앞으로 남북 간의 대화문제에 있어 서 상당한 영향을 줄 거라 고 생각 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계속 가고 또 그때 중 국대사께서 6자회담 말씀을하시는데 저는 이런 기본적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이라면 6자회담의 실효성도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장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 니까?
원전사업에 대한 더 많은 홍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친원전후보 새누리당에 경기 하남시 이현재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3-04-29 제315회 국회(임시회) 에서..
원자력 자체가 친시민적으로, 친국민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강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12-15 제321회 국회(임시회) 에서..
우리가 또 해외 시장을 열어가는 노력은, 사람을 키운다든지 또 가서 우리 홍보를 한다든지 하는 사업은 국가 전략적으로 반드시 해야 될 사업입니다.
원전을 확대하고 원전홍보비를 더 느려야 한다는 친원전후보 경남 거제시 새누리당 김한표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5-07-03 제334회-산업통상자원 제8차 에서..
국민들한테 대홍보 강화하고 또 정말로 우리가 별 문제없습 니다 하는 부분을 한수원이 앞장서서 그렇게 홍보를 해야
2012-11-07 국회에서..
원전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부가 들어서든 간에 홍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10-13 산업통산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그렇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핵을 쓰되, 핵 조심하면서 써야 되잖아요?
왜 정부에서는 반핵단체들만 대한민국을 다 점령하고 흔드는 것처럼 그렇게 해 놓고 친핵이나 찬핵단체는 왜 그렇게 방관하고…… 그렇게 자신이 없어요? 좀 지원하세요, 지원.
왜냐하면 정보를 균형 있게 전달하는 차원에서 하셔야 된다 그 말씀입니다. 그렇게 안 하고서 지금 계속 발전소 지으려니까 마치 친핵이나 찬핵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매국노처럼 하고 인류의 적처럼 보이는데, 정말 다 그렇습니까?
2013-11-01 산업통산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우리를 눈물로 키워 준 우리 어머님을 세월이 흘러서 주름지고 볼품없다 해서 버릴 수가 없듯이 우리 원전에 대한 깊은 생각을 이쯤에서 한번 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병든 곳은 고치고 예방해서 마치 괴물처럼 보이는 일부 인식을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2012-10-22 국정감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발전소에 대한 위험성이나 이런 게 없다라고 해서 어울릴 수 있도록 정말 공존할 수 있도록, 그게 좀 전에 제가 지적했던 테니스장이나 아니면 배드민턴장 혹은 축구장…… 예산 있으면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주민들하고 어울리기도 하고 또 초청해서 친선 게임도 좀 하고 그렇게 하면서 자연적으로 원전과 지역 주민들 간에 있는 그런 불신도 해소하고, 국민들 보기에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친원전 후보 새누리당 강원 강릉시 후부 권성동 후보를 소개합니다.
분류 : 원전홍보
2012-11-25
제311회 국회
소회의에서 ..
(원자력 홍보예산 26억 삭감 의견에 관해서 위원님들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자력발전에 대해서 찬반 의견 이 팽팽히 대립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요 . 또 그러다 보니까 원 자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 23기 정도가 가 동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의 안전성이라 할까 또 필요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이해를 높이는 사업은 저는 여전히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핵무장을 주장하는 친원전후보 송파구병에 김을동 후보를 소개합니다.
2012-07-19 본회의에서..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에 대비해서 우리도 핵을 개발하거나 최소한 핵무기 보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주장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도 핵을 가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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