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쌀, 가치를 같이 먹어요!
이번 강좌에서는 제철재료를 이용해서 아이들이 쉽게 배우고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하려고 합니다.
“칼질”을 주요 테마로 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칼 잡는 법부터 여러 가지 썰기
방법을 익히며 칼질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써는 재미가 있는 요리’를 하려 합니다.
[강의내용]
*1강/ 3월 12일(토): 깍두기, 고구마 찌기
*2강/ 3월 26일(토): 쑥전, 산적
*3강/ 4월 9일(토): 봄나물 쌈밥 세 자매
*4강/ 4월 23일(토): 달래간장 콩나물볶음밥, 된장국
*5강/ 5월 14일(토): 과일미트볼, 서리태 콩밥 짓기
*6강/ 5월 28일(토): 나들이 도시락 싸기(유부초밥, 과일푸딩)
[강의개요]
-일시: 3월 12일(토)~5월 28일(토)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10시30~12시30분
-장소: 광주 장지동 한살림 매장2층 활동실
-모집대상/인원: 초등1학년~6학년/선착순12명
-수강료: 9만원(총6강) *입금계좌: 기업은행(한민지) 010-8562-7543
-수강료 포함내역: 재료비, 강사비, 보험료 등
-강의: 강사 박희정, 강사 한민지(010-8562-7543)
*10인 모집 시 강의가 진행되며, 대리 접수는 불가합니다.
‘작은 우주인 사람의 몸’에 대한 이해와 함께,
내 몸에 필요한,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음식은 어떤 것인지
동의학적으로 풀어봅니다.
오랜기간 모임을 해온 자연치유공부모임 회원들과
폭넓은 이야기와 사례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 5월 11일 (수) ~ 6월 29일(수) 저녁 7시~9시/ 총 8회 진행 장소 : ‘사ᄅᆞᆷ’협동조합 세미나실 / 제주시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강사진 : 고대승(몸펴기사범), 허윤석 (자연치유모임 회원), 장용선(한림 한수풀의원 원장) 참가비 : 5만원 / 회당 참가비는 1만원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64)747-5988, 010-8661-8524
<강의계획> 1강(5/11) : 첫 만남/ 나는 내 몸의 의사다(특강) 2강(5/18) : 왜? 몸 펴면 살고 굽으면 죽는가? / 동의학총론 : 자연이란 무엇인가? 음양과 오행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추운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이웃, 지인들과 함께 둘러 앉아 입도 귀도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생산자와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함께 둘러앉아 나눠 먹기 좋은 요리로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팥죽, 메밀전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누가: 괴산잡곡 김은정 생산자님
무엇을 : 팥죽과 메밀전
어디서 : 한살림 고양파주 모심방(주엽 시대프라자 건물2층)
신청 : 031-913-1260 (10시~16시)
수강료 : 오천원 (선착순 16명) , 11월22일부터 접수 가능
▶입금계좌 : 하나은행 419-910020-08905 (예금주 : 한살림고양파주)
▶입금 시 : ‘농산위-입금자’ 기재 요망
*환불규정 : 강좌 취소 시 시작 3일 전까지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조합원들과 함께 감자 심을 준비를 합니다

6월 중순 수확해서 7월부터 공급하기 시작하는 수미감자. 제가 사는 당진에서는 이맘 때 심습니다. 마침 인근에 사는 조합원님들과 함께 심기로 해서 먼저 감자 심을 준비를 합니다. 씨감자는 감자 싹눈이 난 것을 보며 2조각 또는, 3조각을 내 줍니다. 재를 묻혀서 소독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따로 소독하지 않습니다. 감자 심을 밭에 땅심을 높여주는 일도 해야 합니다. 유기농자재를 미리 뿌려 주는 게 중요하지요.
이렇게 감자심기 준비를 마쳤으니, 아주 반가운 마음으로 우리 한살림 조합원님들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심다 보면 순식간에 감자가 심기겠네요.
- 정광영 충남 당진 매산리공동체 생산자
화이트데이에는 포도농사를!

3월 14일 화이트데이입니다(참고로 저는 20대입니다). 아주 아름다운 날이죠. 그런데 오늘은 포도밭에 와 있습니다. 아침엔 쌀쌀하지만 낮엔 해가 나오면 더운 이맘 때, 땀을 흘리며 바닥에 풀과 엉켜있는 망을 걷고 퇴비를 줍니다. 일을 하며 하도 밟아서 눌린 땅이 안쓰러워 관리기로 땅을 한 번 뒤집고 망을 다시 덮었습니다. 포도의 키가 낮아서 작업이 힘드네요. 가지만 있는 포도나무이지만 조금 있으면 초록색 순이 나올테니 한 번 구경와보세요. 화이트데이에 일하니 참 좋습니다. ^^
- 박중규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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