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 놀이 (쌍떡잎반 3.5)
둥구나무반은 오늘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요~? 
룰루랄라~ 신나게 산책로를 따라가서 정자를 만났어요!
모두 함께 이름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만든 이름표를 한번 볼까요~?
이름표를 들고 기념촬영~ 
선생님 저도 볼래요~~
나무 껍질도 관찰해보고~
둥구나무반 친구들은 너무 신나게 뛰어놀아서
땀이 송골송골 맺혔어요~
신나게 잘 놀았죠?
다음달에 또 만나는걸로~ 
더 많은 둥구나무반-첫번째수업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의 압축파일을 다운로드하세요~:oops:
170304_둥구나무반(1).zip
170304_둥구나무반(2).zip
170304_둥구나무반(3).zip
170304_둥구나무반(4).zip
170304_둥구나무반(5).zip
둥구나무반 물고기 수업^^
(정진선생님의 한마디~)
어신처럼 물고기생태를 파악해 채집에 성공하여 눈동자개 3마리를 비롯해 밀어, 납자루, 몰개, 모래무지, 피라미들(새끼들), 커다란 다슬기와 물방개 등을 관찰했어요.
우리친구들 모두 다 잘했고 특히 성무의 새로운 재능, 고기잡이재능을 발견했던 날입니다.
그리고 수풀에서 두 세사람이 짝으로 협력해 물고기를 잡은 덕분에 서로 협력하는 기쁨도 최고였습니다.
이번에 잡았던 물고기 이름은 잊지 않을 것 같네요.
새로 함께하신 박상경 선생님의 물고기 설명도 아주 진지하게 듣는 모습 멋졌어요.
나눠준 무심천 물고기도감 보면서 우리동네 하천인 무심천과 그 안의 생물들 더욱 사랑하게되길 바랍니다.
<무심천에 누가사나볼래?> 무심천 민물고기도감을 보며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친구들~
물고기를 잡아서 관찰해보기^^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5월 23일에는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이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모두 자기가 직접 ‘ 학습지도안’과 프로그램을 ppt로 짜서 약 15분가량내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정이 있는 수강생 2명이 먼저 발표를 하였고, 나머지는 제비뽑기를 하여 순서를 정하였습니다.
시연심사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진대현 대표. 기후에너지분과위원장 빈남옥,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이혜경 사무국장이
해 주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남극의 펭귄얘기. 햄버거. 미세먼지. 에너지 절약방법. 카드로 해 보는 기후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왔고, 강의 창의성는 없었지만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간단 명료하게 잘 해 주는 수강생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활동 20시간을 마친 후 ‘체험프로그램’시연을 보고 나서 학교 강의에 참관하러 가게 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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