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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종이 안 쓰는 날, 오랑우탄과 열대 숲을 위해 미루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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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종이 안 쓰는 날, 오랑우탄과 열대 숲을 위해 미루지 말아요!

익명 (미확인) | 일, 2016/04/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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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때문에 전기 모자라니 ‘원전’ 확대해야 한다? ‘한전’ 적자가 ‘탈원전’ 정책 때문이다? ‘원전’을 확대하지 않으면 전기료 인상을 피할...
월, 2018/08/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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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찾아들기 시작한 6월~

교육위원회에서 마련한 ‘인천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학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빠 손잡고 아이들이 같이 가족으로 와서

숲 체험도 하고 공원에 있는 시설도 즐기고 나뭇잎을 보고 연상그림도 그려봤습니다.

청서도 보고 오색딱따구리도 보고 밤꽃도 보고

숲 강사님 설명을 들으니 설악산이 부럽지 않은 듯 합니다ㅎㅎ

인천에 있는 숲과 공원의 소중함이 새삼 다가옵니다.

재능기부를 해주신 온새미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7/07/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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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삼청교육대 부활을 주장하는 말들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거나 전과자가 있는 사람이라도 그들은 대부분 현행범이 아니었습니다. 설령 현행범이라 하더라도 삼청교육대 순화교육과 근로봉사 등의 처벌성 조치가 정식 재판도 없이 계엄포고령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은 법치주의라는 측면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집단이 '불량배 척결'이라는 명분으로 대중의 환심을 사서 부족한 정통성을 보완하려했던 사건. 그 안에서 일어난 무자비한 인권유린. 다시는 되풀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토, 2018/03/3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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