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안내] 4월 9일, 함께 설악을 노래해야 할 때. 설악산에 함께 갑니다.

"나는 설악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하려는 문화재청을 반대합니다"
설악산을 지키는 원고로 참여해주십시오.
지난 11월 24일 문화재청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설치하기 위해 문화재현상변경허가를 독단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설악산은 국가문화재입니다. 문화재청은 설악산을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설악산 문화재현상변경허가를 독단적으로 밀어붙여 오색케이블카 설치를 용인했습니다. 독립된 민간심의기구인 문화재위원회의 불허결정을 철저히 무시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문화재보존기관으로서 책무를 저버린 문화재청에게 그 책임을 따져 물으려 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를 설치하기로 한 설악산 문화재현상변경허가에 대한 취소소송을 제기합니다. 설악산을 지키는 원고로 참여해주십시오.○ 원고신청자격: 설악산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시민 누구나 ○ 소송대리인: 설악산을 지키는 변호사들 ○ 신청기간: 2017년 12월 25일까지 ○ 첨부서류: 주민등록초본, 소송위임장 ○ 참가비: 1만원(입금계좌: 하나은행 187-910005-09004 예금주 녹색연합) ○ 서류보내실 곳: 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9길(성북동) 15 녹색연합, 케이블카취소소송담당자 앞 (개인정보가 들어있으므로 반드시 등기우편으로 원본서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소송신청하기 -> https://goo.gl/VmnVXe 소송 위임장 -> https://goo.gl/1jvosA 소송 안내장 -> https://goo.gl/AyqojG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문의: 070-7438-8531 / [email protected]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일정으로 11월 25일 서산버드랜드 철새 탐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0여 가족 이상이 모여 다같이 철새를 보러 가는 길이 더욱 신났습니다.
서산버드랜드의 철새박물관에서 해설해 주시는 선생님의 설명으로
시치미, 수리부엉이 곳간 등 새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막상 버스를 타고 다니며 철새 탐조에 나서보니 바람이 많이 불어 기대만큼 많은 새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흑두루미와 큰기러기, 논병아리, 큰 고니, 흰뺨검둥오리, 왜가리, 독수리 등의
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뭄과 주변 환경들로 많은 새를 만나기 어렵게 되고 있다는 선생님의 설명에
안타까움이 일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에는, 지금보다 더욱 사람과 새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5월 12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물위원회회원들이 모여
만수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만월터널옆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 만수천의 상류부에
유해식물(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을 제거하며,
정화활동도 하여 마대로 2포대 정도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만수천 상류 주변 유해식물인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등을 제거하기도 하였습니다.



정화활동을 마친후….
오늘 정화활동에는 5명이 참석하여 주었고, 수거한 쓰레기양은 2포대 정도이며
유해식물 제거한 것은 산에 두어 말려서 다른 나무들이 양분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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