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오마이뉴스]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에 가다 (16.03.31)

지역

[오마이뉴스] 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시상식에 가다 (16.03.31)

익명 (미확인) | 금, 2016/04/01- 10:1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95810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후기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국가가 벌인 범죄를 마지막으로 완성한 곳이 다름 아닌 대법원입니다.” 1981년 ‘진도 간첩단’ 조작 사건의 희생자 박동운(73)씨는 지난 13일 <한겨레>와 만나 연신 밭은기침을 하며 목소리를 쥐어짰다. ‘양승태 사법 농단’ 사건이 불거진 뒤 다른 피해자들은 대법원 앞으로 달려가 항의집회를 했다. 몸이 불편한 고령의 박씨는 멀리 전남 진도에서 홀로 울분을 삭이고 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49191.html
목, 2018/06/21- 17:01
18
0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468한홍구 책임편집인은 “전체 수록검토 대상자 중에 아직 생존자가 많아서 전체의 절반 수준인 180∼200명 정도는 생존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 400여명중 여성은 단 두 명(박근혜-조윤선)인데, 이는 한국이 여성차별로 인해 여성이 헌법을 짓밟을 만한 권력에 진출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월, 2017/02/27- 12:06
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