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락앤락(樂 and 樂) 파티
2017 제14회 두꺼비생명한마당 축제가 12~13일 산남동 원흥이방죽 두꺼비생태공원에서 있었어요~
청주충북환경연합은 5월 13일(토)에 “폐품공작소”라는 부스를 운영했답니다^^
안입는 옷, 천을 이용해 예쁜 머리띠나 배지를 만들었어요!
어린이들이 예쁘게 바느질해서 직접 만든 배지를 가슴에 달고 갔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특명 미세먼지를 잡아라!’와 ‘생명과 문화의 만남’ 이었습니다. 두꺼비길 걷기, 인형극, 음악회, 야외영화상영, 중고책벼룩시장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았어요~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두꺼비생태공원일대에 많은 사람이 찾아와 생태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행사도 진행하는 뜻깊은 자리였답니다^^
-20170909 부엉이 친구들 미추홀공원 활동
8월 한달 못본 사이 친구들이 많이 자랐네요.
소이,전하윤,라희,연서가 못왔어요~
가을의 길목이지만 한낮의 뜨거움은 여전합니다.모기도 아직 기세 등등하구요.
오늘의 주제는 거미,매미입니다.
딱돌이 마술로 집중하고 거미를 찾아보자 했네요.
주로 무당거미가 3층으로 복잡하게 집을 짓고 먹잇감을 기다리고 있네요.
암컷보다 몸집이 작은 수컷거미는 호시탐탐 암컷과 짝짓기를 꿈꾸지요.
말매미가 얼마나 시끄럽게 울어대던지 ㅋ
돗자리를 깔고 ‘아주 바쁜 거미’를 재미나게 읽고 곤충통에 잡혀있는 사마귀를 관찰했어요..
배가 불룩한것이 알을 가진 어미같아서 아이들에게 놓아주자 하고 놓아주었더니 커다란 나무위로 성큼성큼 잘도 올라가요..
친구들이 신기한지 한참 넋을 놓고 보네요. 죽은 매미의 암수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 거미줄 놀이 했어요.
아이들의 제안을 따라 두더지게임도 했는데 이게 더 재미있네요.
간식을 먹고 예쁜 모양 거울에 보석스티커 붙이고 뒷면에 그리고 싶은 것도 그리고 잠자리채 조금 휘둘러보고 마무리했어요^^
-고마리(강영숙)
9월 10일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회의 <인천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 6번째 시간이 계양산에서 있었습니다.
두가족과 선생님 두분, 다소 단촐한 멤버였지만 어느때보다 화기애애하고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숲길을 걷는 아이를 보니 왜 진작 오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듣는 재미있고 신기한 숲이야기, 같이 거닐며 나누는 추억,
푸릇한 나뭇잎과 이쁜 꽃을 보니 저절로 긴장된 마음이 풀어졌습니다.
휴일 아침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10월 22일 굴포천, 시냇물공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의 힐링시간을 갖는건 어떨까요?
지난 일요일, 대전환경운동연합 10월 집행위원회 겸 대전 동구 문화공간 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1월 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이웃이 될 대전문화연대의 안내로 동구에 있는 문화공간을 다녀왔습니다.
첫 방문 문화공간은 인동창고 입니다.
작품을 전시도하고, 공연도하는 소통공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다음 문화공간은 대전문학관입니다.
대전에 이렇게 많은 시인과 문학인이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바람도 솔솔 불고,
가을 감성과 어울리는 문학관이였습니다.
다음은 대전문학관 근처에 있는 한화이글스 사료관
한화이글스 레전드 선수들의 물건과
우승컵 등 대전의 스포츠 문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그 다음은 소아갤러리
한지작품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작품을 직접 만든 작가과 소통하는 시간이여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은 카페 ‘허밍’
카페 허밍은 주변의 동네의 구심점역활을 하며,
책읽는 모임, 공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문화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카페였습니다.
카페 허밍에서 하루 동안 돌아본 동구의 문화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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