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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http://vote.ccej.or.kr)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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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http://vote.ccej.or.kr) 가동

익명 (미확인) | 수, 2016/03/30- 20:37

20대 총선, 이미지가 아닌 정책에 투표하자!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
http://vote.ccej.or.kr) 가동
- 모바일로도 참여 가능, 20개 문항으로 구성 -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흙수저에게 꿈과 희망을!”

 

1. 경실련은 오늘(30일) 20대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한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를 가동한다.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는 유권자들이 총 20개의 정책 현안 질의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선택하면 정당들의 답변과 비교해 최종적으로 어느 정당과 정책 성향 일치도가 높은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2.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는 19대 국회 원내 정당(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을 중심으로 하며, 사회적으로 주요 현안이 되고 있는 질문 20개로 구성했다. 경실련은 지난 3월 21일(월)부터 각 정당들에게 공식적으로 150여 개의 정책 질의를 보내 답변을 받았으며, 그중 정당 간 입장 차이가 있는 20개의 문항을 최종 선별했다.

 

3. 유권자는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 홈페이지(http://vote.ccej.or.kr)를 방문해 질문에 대해 ‘찬성/반대/기타’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답변하면 최종적으로 자신과 정책성향이 가장 일치하는 정당을 확인할 수 있다.

 

4.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는 모바일(vote.ccej.or.kr)과 경실련 홈페이지(www.ccej.or.kr)로 접속해도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정당선택도우미와 더불어 20대 총선의 정당 공약평가, 선거 관련 경실련 뉴스와 선거에 임하는 시민들의 이야기 등 공약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는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 유권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5.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는 독일연방정치교육청에서 개발·운영해 온 ‘Wahl-o-mat’ 프로그램을 응용한 것이다. 경실련은 정당 투표가 처음으로 도입된 2004년 17대 총선에서 처음 ‘정당선택도우미’를 운영하였고, 그 이후로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 등에서 ‘정당선택도우미’를 운영했다. 이때마다 5만여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참여하는 등 꾸준히 참여가 늘어왔으며, 특히 2007년 대선에서는 운영 이틀 만에 10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확인시켰다.

 

6. 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는 늑장 선거구획정과 공천 문제 등으로 어느 때보다 깜깜이 선거가 되고 있다. 때문에 유권자들이 후보와 정당들의 정책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투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경실련>은 이번 20대 총선이 후보와 정당의 자질과 능력을 제대로 검증하는 정책선거로 자리매김하고, 유권자들이 정책에 따라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20대 총선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 소개


1. 개요

○ 유권자가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vote.ccej.or.kr)’ 사이트를 방문하여 ‘정당선택도우미 시작하기’를 클릭하고, 20개의 질의 문항에 대해 ‘찬성/반대/기타’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답변하면 자신과 정책성향이 가장 일치하는 정당을 확인할 수 있다.


2. 정당 정책 질의서 발송 및 취합

○ 질의서 제출 기간 : 3월 21일(월) ~ 3월 26일(토)
○ 정당 선정 기준 : 19대 국회 원내 의석 보유 정당


3. 질의 및 답변 구성

○ 정당들에게 발송한 질문지는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질의 150여 개로 구성되었으며, 정당들이 질의에 찬성/반대/기타로 답변했다.
○ 그중 정당 간 입장 차이가 있는 20개의 문항을 선별했다.


4. 프로그램 이용 방법

①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 (vote.ccej.or.kr)에 접속한다.
② ‘정당선택도우미 시작하기’를 클릭하고 지역을 선택한다.
③ 총 20개의 문항이 순차적으로 제시된다.
④ 각 문항들은 주요 정책에 대한 간단한 문장(예: 슈퍼리치 과세를 위해 소득세 최고 과세 표준을 상향해야 한다 등)으로 제시되며, 유권자는 자신의 생각을 ‘찬성/반대/기타’ 중에서 선택한다. 
⑤ 마지막 문항에 대해 답변하고 나면 ‘당신은 OO당과 정책성향이 가장 일치합니다’라는 확인 문구와 함께 정당들과 본인의 정책 일치도를 %로 확인할 수 있다. 
⑥ ‘답변보기’를 클릭하면 각 문항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과 답변 이유도 살펴볼 수 있다.

 

#경실련 정당선택도우미 바로가기 : http://vote.ccej.or.kr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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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플랫폼 베타버젼이 오픈합니다.
플랫폼은 늘 그렇듯이 계속 기능이 보강될 것이며, 진화 할 것입니다.
 
그동안 질문에 답변 드렸듯이,
웹과 모바일, 앱까지 순차적 오픈 할 것이며,
 
사단법인 홈페이지도 모금과 의견을 공유하기 편리하도록 개편하겠습니다.
 
진행상황을 자주 공지하고 의견을 모으고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꾸준한 후원으로 마음 보태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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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1/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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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가 생각하는 부적격 후보 1차 발표 

범죄·사회적 논란 분야

박대동 북구 예비후보

   박기준 남구 갑 예비후보

  

울산시민연대는 제20대 총선을 앞두고 법적·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후보 중 국민의 대표가 되기에는 적합지 않는 부적격 후보를 선정했다.

이는 단지 과거의 범죄 및 사회적 논란 사실 그 자체에 대한 낙인찍기가 아닌 우리의 국가 공동체를 운영하는 정치지도자이자 공직자의 기본적인 적합성을 가리는 소중한 판단기준의 하나가 될 수 있다

  
 

  

과정

  

울산시민연대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4일 당시 기준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들과 현직 국회의원 중 범죄사실이 있는 12명과 공직자 재임 시절 사회적·정치적 논란을 일으킨 4도합 16명을 대상으로 범죄·사회적 논란에 대한 해명을 요청하는 질의서를 보냈다

  

이들의 범죄 및 사회적 논란내용과 해명 및 무응답 내역을 가지고 울산시민연대 2016년 정기총회 과정에서 회원들의 의견수렴과 이번 제20대 총선 유권자 알권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시민감시팀의 논의를 거쳐 확정했다.

  

참고로 총회 참석 회원에게는 해명내용 검토를 통해 권위주의 정권 시절 민주화 운동이나 노동운동 및 이후 경제민주화 운동과 관련된 항목을 제외하고 의견을 물었다또한 정당 및 개인에 대한 호불호를 막기위해 정당명과 성명을 가렸다의견수렴을 위한 범죄 및 논란내역과 해명내용은 아래 참조와 같다.

  
 

  

유권자가 생각하는 부적격 후보 1

  

대상박대동 북구 예비후보

  

사유

보좌관 임금갈취 의혹 

월급 상납강요 등으로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외 

  

2015년 12월 5일 박대동 국회의원의 전 보좌관인 박모씨의 월급을 13개월 동안 120만원씩 총 1500만원 이상을 착취했다는 내용 공개또한 12월 7현 북구기초의원인 백현조 또한 박대동 의원의 비서관 시절 8개월에 걸쳐 120만원씩 총 960만원을 상납했다는 사실이 새롭게 보도

박대동 의원 측은 12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박 전 비서관의 월급을 받아 지역구 사무실 운영비용 등으로 사용했음을 시인

  

피고용인의 임금을 착취해 본인의 아파트 관리비와 가스비 그리고 요쿠르트 대금 등 사적용도로 사용한 정황더나가 정상적 정치후원금 방식도 아니며 현행법상 특정인에 대한 후원금 한도인 연 500만원을 상회더욱이 이를 당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했다고 실토한 상황.

박대동 국회의원이 백현조 북구의원(당시 비서관)으로부터 상납받은 월급은 공천헌금의 여지가 매우 높음사실상 공천권을 행사하는 위치에서 월급을 상납받고당선가능성이 매우 높은 번호로 공천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대가성으로 볼 여지가 매우 큼.

울산시민연대는 이러한 정황으로 박대동 국희의원 및 백현조 구의원에 대해서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고발 중.

임금착취로 인한 갑질논란과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인한 재선거 우려 그리고 사회적 논란에 대한 시당위원장 사퇴라는 공적 약속마저 지키지 않음.

유권자가 생각하는 부적격 후보 2

  

대상박기준 남구 갑 예비후보

  

사유

스폰서 검사 의혹 및 이로 인한 면직과 면직정당 대법판결 

  

2009년 법무부는 박기준 전 검사가 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건설업체 사장 정모씨로부터 향응을 받고이후 정씨가 검사들에 대한 광범위한 접대 사실을 폭로하려 하자 이를 보고 없이 무마한 비위 등을 사유로 이듬해 면직 처리.

  

2014년 9월 대법원은 박 전 지검장이 징계 처분을 취소하라며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함.

대법원은 원고(박기준)가 검사장으로서 소속 검사에 대한 수사지시 및 관리·감독 의무와 검찰보고사무규칙상 보고 의무를 위반한 점직무 공정성을 저해하는 행위를 금지한 규정을 어기고 검사의 위신과 체면을 손상한 점 등을 모두 징계 사유로 인정한 원심은 법리를 오해하지 않았다"고 판시.

  

  

결론 및 향후계획

  

울산시민연대는 이번 유권자가 생각하는 부적격 후보 1차 발표의 기준으로 범죄 및 사회적 논란을 삼았다범죄경력을 하나의 낙인효과로 삼자는 것이 아니라 법과 사회정의를 왜곡시킨 자 중 우리의 국가 공동체를 운영하는 국민의 대표가 되기에는 특히나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이들을 선정했다

  

훌륭한 국가 공동체를 위해 활동할 정치지도자를 만드는 것은 유권자인 시민이다이번에 부적격 후보로 선정된 이들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흠결이 유권자들이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적합성을 가리는 소중한 판단기준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러한 차원에서 울산시민연대는 유권자 알권리 활동’ 차원에서 예비후보자들의 화두와 비젼을 알아보는 화두 질의서와 ‘19대 국회의원의 입법활동 평가를 진행했다또한 이번 유권자가 생각하는 부적격 후보 1차 발표를 하게 된 것이다울산시민연대는 이런 내용을 유권자 알권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다더불어 이후 공약제안 및 공약평가 결과를 가지고 2차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러한 과정이 더 적합한 국민의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고보다 더 올바른 정치로 나아가는 끊임없는 과정으로 삼고자 한다

  

  

--

  

2016. 3. 2.

사회불평등해소와 참여민주주의실현을 위한 울산시민연대

수, 2016/03/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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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 참여 신청을 따로 받지 않고 있으며, 

 

당일에 현장접수를 하시고 참여하시면 되겠습니다!^^

화, 2015/12/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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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30분 윤상현 의원 사무실 앞에서

막말정치인 윤상현 퇴출! 낙선운동 선포식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낙선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하면서

윤상현 의원 지지자들의 현수막 가리기와 거친 막말( 종북 빨갱이 좌빨 색깔 3종세트)과

욕설 (개* *)을 퍼붓는 비상식적인 방해를 받았습니다.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막말 의원에 막말 지지자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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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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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정치를 생각하는 워크숍 - 제 1회 마포

수, 2016/03/0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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