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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전통식품-화성한과

지역

응답하라 전통식품-화성한과

익명 (미확인) | 수, 2016/03/30- 10:29

한살림에 떡과 과자류를 공급하고 있는 가공생산지인 ‘화성한과’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고양파주 매장활동가, 화성한과 방문

응답하라전통식품 <2>이젠프리미엄으로승부한다 ④화성한과 ‘건강한 우리 과자’ “유탕처리·첨가제·설탕 없는 건강 한과로 승부”

2016.04.01  고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어민신문

 

20여년 전부터 친환경 농산물 주원료로 사용 고집

“농업 생명력 살려야 전통식품 가치 지킬 수 있어”

‘우리농업과 상생’ 신념으로 정직한 먹거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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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15년 여름부터 시작한 청소년 조류탐사단 '산새야물새야'가 어느새 3기를 맞이하네요.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철새와 터를 잡고 살아가는 텃새를 공부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깨우치는 '산새야물새야'.

이번 3기는 제비집을 찾아 나서는 시간도 있어요.

기존에 참여한 학생은 더욱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처음 참가하는 학생은 새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청소년 맞춤 환경프로그램입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아래 공고문을 잘 읽고 꼭 전화 혹은 문자로 신청해주세요. 궁금해도 전화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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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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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6주기 행사 알림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님.
다가오는 토요일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서울에서 ‘나비행진’이라는 행사를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많은 단체들이 모여 진행합니다.
우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도 참여를 합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회원님은 사무국으로 전화 혹은 문자를 주세요.
모여서 함께 광화문으로 가서 탈핵을 외쳐요!!
전화: 031-469-9031, 010-4469-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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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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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탈핵주간’ 알림
일시: 2017년 3월 13일~3월 17일
장소: 웹자보 참고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님.
이번 주 토요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6주기입니다.
일본에서는 방사능을 먹고 자라난 생물체 이야기 ‘신고질라’가 흥행도 하고 상도 많이 받았다네요.
이렇게 위험한 핵을 여전히  안전하다고 믿으라고만 하는 우리 정부가 참 한심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번째 탈핵주간을 다음 주에 진행합니다.
앞서 진행한 탈핵주간과 별 차이는 없지만 이번에는 흥행에 욕심이 나네요.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필요할 때입니다.
주변에 홍보도 많이 해 주세요. 그럼 웹자보 보시고 가능한 시간에 많이 참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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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3/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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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 9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청소년 환경교실 풀등은 지역의 청소년이 지역의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환경프로그램입니다.

9기에 참여할 청소년을 찾습니다.

아래 공고문을 잘 읽고 많이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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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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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다음엔 탈핵이다!!

일시: 2017313일 월요일 저녁 7

장소: 안양YWCA 5층 강당

강사: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

20173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6주기였습니다.

광화문광장에 수만의 사람들이 모여 핵발전소 반대를 외쳤습니다.

함성이 사그라지지 않도록 우리 지역에서 강연이 열립니다.

평생을 탈핵을 외친 탈핵전도사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처장을 모시고 탈핵강연이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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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3/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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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이번 주는 탈핵을 주제로 강연, 캠페인, 영화, 태양광충전기 만들기가 진행되는 탈핵주간입니다.

그냥 우리가 지은 이름입니다.

뭐 공식적인 주간은 아니고요.

이번에는 우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YMCA, 안양YWCA가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의 탈핵 강연은 진짜 강력추천입니다.

탈핵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단체에서는 한 번 고려해 보세요.

내일 탈핵영화를 상영합니다.

많이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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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3/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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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남지방자치센터 2016년도 결산보고서(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입니다.


2017.3 경남지방자치센터


2016년도분 수입명세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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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4/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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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람 이 물품]

소비자와 함께 자란 한살림 쌀 지킴이

- 강석찬, 송희자 화성한과 생산자

화성한과 강석찬 송희자 생산자 (42)

부르튼 윗입술에 도톰히 말라붙은 피딱정이. 직원들과 어울려 포장작업을 한창 하고 왔다는 화성한과 강석찬 생산자의 얼굴엔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제 곧 송편 대목인 추석이잖아요. 힘든 티를 내는 거죠. 하하.” 이번 추석을 위해 화성한과에서 준비한 물품은 16종. 한살림에 상시로 내는 품목이 30~40종에 이르는 상황에서 명절 때마다 더해지는 선물류는 적지 않는 부담이다. 특히, 몇 달에 걸쳐 준비해 창고에 쟁여놓는 시중 업체와 달리 한 달 전부터 준비하기 시작하니 밤낮 서둘러도 일은 쉬이 마무리될 기색이 없다.

 

“그래도 일이 없는 것보다는 많은 게 낫지 않나요? 조합원님들이 많이들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그와의 대화는 ‘한살림 조합원은 다르다. 우리도 달라져야 한다’로 요약된다. 한살림에 있다 보면 무수히 듣게 되는 얘기임에도 그의 입을 통해 나오니 울림이 다르다. 귀농을 결심한 30여 년 전부터 중심에 두고 끊임없이 곱씹어온 이야기이기에 지닐 수 있었던 내적 울림이리라.

행복담은한과00

행복 담은 한과

 

농업대학에 다니던 시절, 서둔야학에서 아이들에게 단순 공부보다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했다는 그는 자신의 말한 바를 지키고자 귀농을 결심했다. 가톨릭농민회에서 만난 아내 송희자 생산자의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정이었다.
발령까지 난 이천농고의 교사 자리를 박차고 뛰어든 참외농사였지만 몸을 만들지 못한 채 의욕만 넘치던 서울 토박이에게 땅은 쉬이 결실을 내어주지 않았다. 매년 빚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농약 중독으로 일주일 동안 자리에 눕는 일까지 생겼다. “농약 중독을 겪은 다음에는 누가 멀리서 농약을 치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어요. 자연히 친환경에 관심을갖게 되고 그 과정에서 한살림 사람들을 만났어요.”
화성한과 강석찬 송희자 생산자 (23)

 

남의 땅을 빌려 농사짓고 있던 그에게 한살림에서 가공을 제안했다. 한살림 가공생산지가 두어 곳에 불과하던 시절, 부부는 손대지 않은 가공품이 없을만큼 다양한 시도를 했다. “두부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메주도 해보고, 고추장이나 된장도 시도해봤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쌀에 눈을 돌리게 됐죠.”

한살림 내부 소비량이 많지 않아 친환경으로 힘들게 낸 쌀의 상당 부분을 일반 시장에 헐값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쌀 가공품을 만들겠다는 그의 결정을 한살림도 환영했다. 무수한 시도와 그만큼의 실패 끝에 전통방식으로 복원한 찹쌀현미엿강정을 처음으로 낸 1991년 이후 지금까지. 열 손가락을 몇 번이고 접고 펴야 가름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쌀 가공품을 내고 있는 화성한과는 1년 동안 500톤 가까운 쌀을 소비하는 한살림의 가장 든든한 쌀 지킴이로 자리 잡았다.

행복담은한과_내용

행복 담은 한과

 

 

지금의 화성한과를 있게 한 힘을 묻는 말에 그는 ‘한살림만의 유별난 조합원’을 첫손에 꼽았다. 송희자 생산자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수강하고 대학 식품영양학과의 학사와 석사과정을 밟으면서 익힌 경험과 이론의 빈 자리를 한살림 조합원들이 채워줬다는 것. “당시만 해도 우리밀이 곱지 않아 약과를 만들면 꺼끌꺼끌하고 잘 튀겨지지 않았어요. 조합원들도 ‘어떻게 이런 것을 돈 받고 파느냐’며 원성이 자자했죠.”

상품과 자본으로만 엮인 생산자-소비자의 경우 마음에 들지 않는 상품을 소비자가 외면하는 것으로 관계가 정리된다. 하지만 한살림 조합원은 달랐다. “이렇게 좋은 재료로 자신들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달라며 채찍질하셨어요. 한과의 맛을 내는 자신만의 비법을 노트에 적어 보내주시기도 하고, 전통음식 내림솜씨 전수자인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하루 머물며 약과 만드는 법을 알려주시기도 했어요.” 이쯤되니 화성한과 측에서도 허투루 대할 수 없었다. 표시가 나지 않더라도 굳이 유기쌀을 쓰고, 자연에서 온 효소라도 최대한 배제하는 등 정직한 물품으로 고마움을 대갚음했다.

강석찬 생산자에게는 현재진행형인 꿈이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한살림다운’ 사업체를 만드는 것. ‘생산과 소비는 하나’라고 말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맘 편히 너나들이하던 예전처럼. 한살림이 ‘한살림다움’을 되찾을 수 있는 첫걸음이 되리라 믿는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출자하고 이사진을 함께 구성해 경영하는 생소협업형의 가공업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숙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만드는 약과를 조합원들이 더욱 책임지고 소비해주지 않을까요? 이런 과정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면 한살림 물품이 가지고 있는 철학적 의미가 다르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고, 그러다 보면 사양이 비슷한 여타 생협 물품과의 차별점도 생기겠죠.”

한과대표이미지

친환경, 유기농이라는 단어가 돈이 되기 시작하고 대기업이 너도나도 시장에 뛰어드는 요즘. 친환경을 쉽게 소비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려는 욕망과 싸우고, 한살림을 한살림으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강석찬, 송희자 생산자를 생각하며 이번 추석, 한과선물을 한 번 집어봄이 어떨까.

글ㆍ사진 김현준 편집부

화성한과 물품,
이래서 더 특별하다

사랑담은한과_측면

사랑 담은 한과

 

1. 국산 원재료만 엄선해서 만듭니다
찹쌀현미엿강정 등 과자류와 쌀조청 등 엿류, 떡국떡 등 떡류까지. 화성한과에서 만드는 모든 물품은 한살림 유기재배 쌀을 비롯해 국산 친환경 원·부재료만 이용해 만듭니다.

2. 전통의 맛을 제대로 복원했습니다
화성한과에서는 찹쌀을 빠르게 삭히기 위해 베이킹파우더를 쓰는 대신 열흘 동안 물에 담가놓고, 기름 대신 달군 소금을 이용해 과자를 튀기는 등 전통방식을 오늘에 맞게 복원했습니다.

화성한과 강석찬 송희자 생산자 (38)

3. 건강한 재료로만 정성들여 만듭니다.
화성한과의 과자류, 엿류는 단맛을 내기 위해 저렴한 물엿 대신 쌀조청을 이용합니다. 쌀조청을 만들 때는 효율성이 좋고 값이 싼 외국산 효소를 넣지 않고 쌀과 엿기름만을 이용해 고아냅니다. 여타 물품에도 방부제나 산화방지제, 인공색소 등 일체의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4. 만드는 과정 자체도 친환경적입니다
화성한과는 2010년부터 공장 옥상에 햇빛발전시설을 설치해 화석연료 사용을 줄였고 유리병을 재사용해 이산화탄소 발생을 억제하고 자연을 순환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5. 한살림 쌀 이용의 일등공신입니다
화성한과는 한 해 쌀 생산량과 가격을 생산자와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 정하는 한살림의 쌀값결정회의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쌀 적체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될 경우 쌀가공품을 늘려 쌀 이용촉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월, 2016/09/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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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연극 <노란봉투> 재공연, 손잡고 예매로 만나보세요   연극 노란봉투가 연우무대 제작으로 재공연을 올립니다. 손잡고 연극제 제 1회 공연으로 2014년 11월 초연한 이래 벌써 네번째 재공연을 […]
화, 2017/05/0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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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절차의 모든 과정은 정당과 후보자가 추천한 사람들이 참관하고 있습니다.
01.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합니다.
02.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03.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합니다.
04.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습니다.
05. 투표 후 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투표에 관한 유의사항
· 투표 안내문에 적힌 안내문구 확인
·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시간 엄수
·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 반드시 지참
· 해당 기표용구 외 다른 표시를 하면 무효처리
· 기표소 내 투표지 촬영금지

화, 2017/05/09-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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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부모임

들꽃모임(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스토리) 참가자 모집합니다. 

우리지역의 자연생태를 돌아보며 따뜻한 감성을 느껴보고 생태적 관점으로 세상을 돌아보는 시간을 나누고자 합니다.

활동시간 : 오전 10-12

참가비 : 60,000

(농협) 544-01-060101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문의(조혜순) : 010-3125-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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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5/1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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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 참가자 모집합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안양천에서 직접 걸어보고 만져보고 느껴보는 시간, 공생을 준비했습니다. 자녀와 학부모 시민이 함께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 만들어요.

참여대상 : 6세 이상, 학부모, 시민 (매회 참가신청)

활동시간 : 오후 330- 5시 반딧불이 탐사 : 오후 830-930

참가비 :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비회원:5천원, 가족:1만원

매회 자세한 안내드리며, 날씨 등 환경 상황에 따라 날짜, 장소가 변경될 수 있음

문의(이경선) : 010-5533-3504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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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5/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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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을 함께  돌아보며  식물과 곤충  물속생명들을  만나보는  생태공부방 *공생 *  첫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번활동에서는  한국고유종이며  보호종으로 지정된  쥐방울덩굴도  만나고  그 잎을 먹고사는  꼬리명주나비도 찾아봅니다.  가족,관심있으신  시민분들  많이 참여하셔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만나는날: 5월23일.  오후  3시30분~  5시
모이는장소:  인덕교 밑
준비물:  모자. 운동화.  긴옷. 물
참가비:  회원무료.비회원:5,000  가족10,000원 입니다
신청(이경선  010-5533-3504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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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5/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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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손잡고 연극제 두 번째 프로젝트 <작전명: C가 왔다>   웰 컴 투 C월드! 자, 작전 들어갑니다!!   연극 <작전명: C가 왔다> 5월 25일(목) 개막   […]
화, 2017/05/2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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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고연극제 두 번째 작품 <작전명:C가왔다>, 손잡고 예매로 가까이 만나보세요 손잡고는 ‘손배가압류를 잡자, 손에 손을 잡고’의 줄임말입니다.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 쟁의행위로 인한 손해배상・가압류가 없는 세상을 만들기 […]
화, 2017/05/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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