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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서울 격전지 ⑧노원병] 안철수 '정치적 고향' vs 이준석 '태어난 고향'
지난 22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와 만난 한 측근은 "안철수 대표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인파들로 걸음을 옮기기 어려울 정도"라면서 "여론조사와 지역에서 느끼는 체감률은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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