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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서울 격전지 ⑧노원병] 안철수 '정치적 고향' vs 이준석 '태어난 고향'
지난 22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와 만난 한 측근은 "안철수 대표와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인파들로 걸음을 옮기기 어려울 정도"라면서 "여론조사와 지역에서 느끼는 체감률은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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