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與 대구·경북 여론조사 경선 8명 공천 확정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또 대구 북구갑 선거구에서는 이명규 전 국회의원과 정태옥 전 대구시 부시장이 결선에서 승부를 벌이게 됐다. 대구의 진박 후보 6인중 1명인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은 탈락했다. 경북 경주시...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