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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구·경북 여론조사 경선 8명 공천 확정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또 대구 북구갑 선거구에서는 이명규 전 국회의원과 정태옥 전 대구시 부시장이 결선에서 승부를 벌이게 됐다. 대구의 진박 후보 6인중 1명인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은 탈락했다. 경북 경주시...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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