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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핵심 현역 의원 무더기 탈락…유승민은 계속 보류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9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2개 지역구 여론조사 경선... 인천 남구을 공천에서 배제됐고 주호영(대구 수성을) 의원도 지난 14일 ‘컷오프’됐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의...
4선을 노리는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와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후보의 접전.
지지도는 3.2%p 차이로 신 후보가 앞서지만 당선가능성에서는 '46.9 대 32.0'로 권 후보가 오히려 더 높았습니다.
정당지지도의 경우도 새누리당 35.1% 더민주 24.1%여서 이 지역구 승부는 그야말로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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