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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계 핵심 현역 의원 무더기 탈락…유승민은 계속 보류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9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52개 지역구 여론조사 경선... 인천 남구을 공천에서 배제됐고 주호영(대구 수성을) 의원도 지난 14일 ‘컷오프’됐다. 따라서 박근혜 대통령의...
중앙일보
수도권의 대표 접전지로 꼽히는 ‘용·수(용인·수원) 라인’ 가운데 경기 수원무에선 더민주 김진표 후보와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조사한 결과 김 후보(39.7%)와 정 후보(33.0%)의 격차는 6.7%포인트였다(오차범위 ±4.0%p). 국민의당 김용석 후보는 6.2%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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