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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전때 총살당한 독립운동가 최능진씨 65년만에 무죄 (2016.03.25)
저희 사업이 언급되어 스크랩했으나, 기사 본문 내용과 사업은 무관합니다. "‘반(反)헌법행위자 열전’을 만들고 있는 좌파 사학자인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는 22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우리 보수는 사회에 대한 책임보다 사익을 취하기 위해 힘센 놈을 쫓는 데만 관심이 있었다”며 역사적으로 공동체를 위해 책임질 보수, 보수의 가치를 지킨 인물로 초대 부통령 이시영, 2대 부통령 김성수, 김영삼 전 대통령 등 세 명을 꼽았다. 보수 집권 기간이 60년 가까이 되는데 보수주의자로 인정될 만한 이는 그렇게 드물었다는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80726/91222852/1
토, 2018/07/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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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2/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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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국군보안사령부 대공처에서 근무하며 재일동포 유학생들을 간첩으로 조작했던 고문 수사관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고문에 대해선 공소시효 만료로 처벌을 피했던 그는 자발적으로 재심 재판에 나가 거짓말을 했다 뒤늦게 법의 처벌을 받게 됐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1686619402768&mediaCodeNo=…
목, 2018/12/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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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1500&CMP…"신 전 교수는 <충청리뷰> 1994년 6월호에 실린 '청주형무소 정치범 도장골 사건'을 접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너무 가슴이 떨려' 3년이 지난 1997년에서야 기사를 읽었다. 이때부터 아버지 죽음의 진상을 밝혀야겠다고 결심했다. 호정리 인근의 주민들을 만나 구술증언을 확보했다."
월, 2018/01/2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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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3f1fe1e2050a4062a380a1d7725bfd93다른 의미로 꼭 기억해야할 사람들. 김주언,이문옥,윤석양,이지문 등 "보복, 소송전, 생계 위협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정경유착과 선거비리 등을 조금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공익신고자들의 역할이 있었다."
금, 2017/03/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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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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