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환영잔치
일본 녹조 및 수질 전문가와 함께하는 영산강 녹조 피해 조사(안)
○ 4대강사업 완공이후 영산강 녹조가 심각함. 보는, 본류만이 아니라 지천 유속에도 영향을 미쳐 지천 까지 녹조가 번성하고 있음.
○ 총인처리시설 등을 확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흐르지 않는 영산강의 수질악화가 계속되고 있음. 특히 녹조의 번성은 수생태계 악화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물의 안전문제 까지 야기
○ 영산강은 식수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녹조문제에 대한 관력당국의 대처와 대응은 미흡함. 4대강사업(보와 준설)의 결과임을 인정하지 않아 근본적인 해결책도 회피하고 있음.
○ 일본에서 녹조로 인한 농작물 잔류 독성 문제 등을 밝혀낸 ‘다카하시 토오루 교수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를 초청 영산강 현장에서 녹조조사를 실시함
ㅁ 현장조사 내용 및 참여 전문가
○ 내용 : 영산포, 구진포, 회진 등 영산강 녹조 실태 및 영향 조사
○ 참여전문가(안)
- 다카하시 토오루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 교수), 박호동(일보 신수대학교 교수),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전승수(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박철웅(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ㅁ 현장조사 일정
○ 조사일시 : 2015년 8월 28일(금) 10:00~14:00
○ 조사구간 : 영산포 ~ 죽산보
ㅁ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영화제 일정
º10:00 am : 개막식 및 ‘할머니가 간다’ 상영
º13:30 pm : ‘언트 일다’ 상영
º16:00 pm : ‘블랙피쉬’ 상영
º18:30 pm :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환경마술쇼, 환경빙고게임, 감독과의 대화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입장료 : 1,000원
입장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2016년에는 환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2015 안산환경영화제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º모집기간 : 2015년 8월 10일(월)~9월 6일(일)
º모집대상 :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성인 누구나
º모집인원 : 선착순 30명
º활동내용 : 영화제 사전 홍보활동, 행사당일 진행 도우미
☞ 관람문의 : 031-486-5120
2015년, 제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 !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찾아 환경책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위에 환경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보내드릴 책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입니다.
신청기간: 11월 24일 (화) 18:00 까지
신청링크: https://goo.gl/7QrQ91
문의 : [email protected]
벼를 베고 난 후 반디 논 습지를 둘러보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근무하시는 정수경 지도사를 만나
진로직업교육에 대해 듣기로 한 날이다.
벼를 베고 나서 물을 채워 놓은 반디 논 습지는 ‘무논’상태로
겨울을 지낸다고 한다.
무논상태가 되면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겨울 새들의 먹이처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내년에 더 많은 생물체를 반디 논 습지에서 보기를 바라며
정수경 지도사와 함께 유치원 아이들의 교육터인
유아숲 교육장소에 들어가서 쓰러진 나무에 앉아 보니
예쁘게 물이 든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주변에는 예쁜 낙엽이 잔뜩 쌓여 있었다.
예쁜 햇살을 받은 반디 논의 모습
반디 논에 세워졌던 허수아비가 그대로 서 있네요
민규속에 민달팽이가 있어요
모두들 신기한 듯…
벼를 베고 나서 무논상태로 된 논을 둘러보고 있어요~~
인천수목원의 정수경 지도사
예쁜 낙엽이 춤을 추며 내려오는 곳에 앉아서 진로적성에 대해
얘기를 들으며 우리의 생각을 ….
유아 숲 유치원의 전경
아름답죠~~
아름다운 숲에서 정수경 지도사의 ‘조율이시’ 교육을 받으며
우리의 꿈을 생각하는 시간
김 봉주
동부공원사업소내 인천미래관 교육실에서
2015 녹색바람 활동하면서 기억에 나는 일을 적는 중
2016년 1월에 수료식을 하기로 하고 오늘 교육은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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