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오염된 미군기지에 대학이 들어서다

[안산환경학습도시 포럼 및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회의]
일시 : 2016년 3월 17일(목) 14시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내용 : 안산시 환경학습도시선언을 위한 포럼 기획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지역 환경강사들을위한 심화교육 논의와 혁신교육도시에 따른 환경교육 논의도 함께하였습니다.

<안산환경영화제 기획> 1차 간담회
일시 : 2016년 3월 10일(목) 12:00
내용 : 2016년 안산환경영화제 1차 준비회의를 가졌습니다.
2015 안산환경영화제 평가로 잘된점과 부족한 점, 개선 및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영화제 내용 구성, 상영방식, 시기, 운영조직 및 서포터즈 운영도 함께 얘기 나누었습니다.

[턱없는 자연산행]
일시 : 2016년 3월 8일(화) 오전 10시
장소 : 노적봉 공원
참여인원 : 6명
내용 :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는 문턱없는 자연산행 소모임이 진행됩니다.
봄을 맞이하여 3월 첫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매화나무꽃이 문턱없는 자연산행을 맞아주었습니다.
봄기운을 흠뻑 느낄수 있는 산행이었습니다.
올해 첫 구별 동네별 모임이 3월 17일 중구 북앤커피 카페에서 열렸습니다^^
중동구에 사는 주민분들이 여럿 모여 환경전문지를 읽고 지역의 현안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특히 이번달 <함께 사는 길>의 주제가 ’11년간의 해양 투기 금지 캠페인’에 관한 내용이라~
바다를 끼고 있는 인천 시민으로서 더욱 공감을 자아냈으며 더불어 폐수 투기 문제까지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책 내용 외에도 동구에서 꾸준히 지적되어온 악취문제와 제 3외곽순환도로 공사 등의 토론으로 이어지며 열띤 분위기가 지속되었습니다.
모임 참가자들 모두 공장 밀집으로 인한 대기질 오염에 대한 해결책을 찾자는데 동의를 해서,
우선적으로 현황파악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어진 끊임없는 토론을 마무리하고서,
저녁자리로 다같이 옮겨가 못다한 이야기들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중동구 동네분들의 맑은 공기를 위한 토론과 모임은 다음달에도 계속해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열정 가득한 모임을 또 한 번 기대해 봅니다^^
2016년 3월 19일(토)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시민, 그리고 기아자동차 직원들과 함께 평동천 중,하류지점인 본촌교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평동천의 둔치는 온통 불태워져서 검게 그을린 쓰레기와 진흙만 남아있습니다. 습지도 찾아보기 힘들고 , 이러한 복합적인 문제 때문에 물은 탁해서 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날 톤백 1마대, 50kg짜리 40마대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하우스 슬러지, 일반쓰레기, 가정용품 등 쓰레기의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이렇게 더럽고 관리되지 않은 하천은 처음이다.’, ‘시민, 주민들이 앞장서서 지켜야할 동네 하천에 너무 무관심하다.’라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화활동 활동 이후에 생활 속에서 물 절약과 하천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낮 동안에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고 책도 빌려 가곤 하는 콩세알도서관 한편에서
이번에는 어른들이 모여 저녁 시간에 전등불을 밝혔습니다.
지역의 아이들이 꾸는 꿈이
초록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더 푸르르게 커갈 수 있도록,
재활용 쓰레기 문제를 비롯해 동네 이야기를 풀어가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사는 길>을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3월 18일 저녁은, 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불금의 여파로 인해 적은 인원수의 주민분들이 모였지만
인천환경운동연합의 회원분들이 많이 거주하시는 동네인 만큼 남동구의 다음 모임을 더 기대해 봅니다.
뒤풀이로 막걸리 한잔 기울이며 동네 맛집 정보도 교류하고
이웃에 어떤 이들이 사는지, 동네에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지,…
마실 하듯 나와서 이야기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제 8회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 OT가 진행되었습니다.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게 될 녹색바람은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승인을 받아 진행됩니다.
20여명의 학생들과 반디논에서 함께 하면서 배우는 우리나라 24 절기와
우리의 주식인 ‘쌀’ 농사를 지으며 쌀의 소중함을 알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자연과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알게 하고
모든 생물이 하나의 원처럼 순환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습지관련 동아리 활동을 잘 하여 받은 친구는 ‘물속 생물도감’과 도서상품권을
자랑스럽게 ^^
처음 본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단체사진.
4월부터 반디논 벼농사를 위해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활동해 줄것을 믿고
기대해 봅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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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3월 22일(화) 10:00
장소 : 항가울산
참여인원 : 4명
내용 :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는 문턱없는 자연산행 소모임이 진행됩니다.
오늘은 항가울산으로 삼삼오오 모여 산행하였습니다.
항가울산에는 아직은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있었다네요.
이제 몇 주 후면 예쁜 꽃들이 만개하겠죠?
봄기운과 예쁜 꽃들이 만개할 4월 문자산 기대해주세요^^

일시 : 2016년 3월 11일(금)~13일(일)
장소 : 기장군
내용 : 기장 해수담수 공급찬반 주민투표를 위해 현지 지원활동을 했습니다. 주민투표결과 총유권자 59,931명 가운데 투표자수 16,014명으로 26.7%가 투표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중 공급반대는 14,308명 89.3%, 공급찬성은 1,636명 10.2%로 기장해수담수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2016.3.19 (토) 14 : 00 ~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O.T
초등 4학년~ 6학년 친구들…
“글쓰기와 기자가 되는길 ” 갯티 노소장님의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인천의 여러곳을 방문하고 년말에 환경신문만들기로 수료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화이팅^^
딱다구리를 맡아 진행해 주실 ‘반딧불이’샘과
보조강사로 온 ‘온새리모 샘’ 소개
노형래 ‘갯티’소장의 강의
열심히 듣고 있는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함께 오신 부모님들도 열심히 청강중
OT단체사진
4월 2일에 특별수업으로 ‘저어새 환영잔치’에 참여하기로 하고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OT를 마쳤습니다.
10초,
워터볼을 흔들어 놓으면 가지런하게 워터볼의 세계가 가라앉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하나의 생명이, 그 존재가 지닌 세계가 모두 사라집니다.
멸종하고 있는 생물들을 시간으로 따지면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 상을 받으신 이명애 작가님의
그림책 제목이 ’10초’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이명애 작가님의 ‘플라스틱 섬’의 그림을 친환경 잉크로
캔버스 천에 인쇄해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 전시하고 있어요.
부디, 발걸음 하셔서 서정적이고도 아름다운, 그리고 애달픈
‘플라스틱 섬’ 전시를 함께해주세요.
3/24(목) 11~12시에는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과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가 열리며,
오후 12~1시에는 <퀴즈도 맞추고 천연 스크럽제도 만들고> 캠페인이 열립니다.
3/26(토) 오후 1~3시에도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도 퀴즈로 풀어보고 천연 스크럽제도 만드는 캠페인이 열리니 신도림역 3번 출구으로 오시다가 테크노마트 지하연결통로에 있는 (헌혈의 집 맞은편)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 만나요!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답니다. (무료 / 월요일, 공휴일 휴관 / 오전 10~ 오후 8시까지)
플라스틱 섬 전시회는 4월 5일부터 29일까지 문래청소년수련관 1층 달촌갤러리에서도 계속됩니다.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온라인으로 서명하기|
bit.ly/law_faceto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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