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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3월 17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한광호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동료들은 한광호 씨의 죽음을 사회적 […]
2020년도 손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도 함께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ㅇ^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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