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안양천 생태공부방 공생 참가자 모집합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안양천에서 직접 걸어보고 만져보고 느껴보는 시간, 공생을 준비했습니다. 자녀와 학부모 시민이 함께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 만들어요.
참여대상 : 6세 이상, 학부모, 시민 (매회 참가신청)
활동시간 : 오후 3시30분 - 5시 반딧불이 탐사 : 오후 8시30분-9시30분
참가비 :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회원 무료, 비회원:5천원, 가족:1만원
매회 자세한 안내드리며, 날씨 등 환경 상황에 따라 날짜, 장소가 변경될 수 있음
문의(이경선) : 010-5533-3504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15년 여름부터 시작한 청소년 조류탐사단 '산새야물새야'가 어느새 3기를 맞이하네요.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철새와 터를 잡고 살아가는 텃새를 공부하면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깨우치는 '산새야물새야'.
이번 3기는 제비집을 찾아 나서는 시간도 있어요.
기존에 참여한 학생은 더욱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처음 참가하는 학생은 새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청소년 맞춤 환경프로그램입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아래 공고문을 잘 읽고 꼭 전화 혹은 문자로 신청해주세요. 궁금해도 전화해 주세요.
'고무줄 산재심사',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괴롭다 (오마이뉴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14일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근로복지공단이 정신질환 재해노동자에 대해 기준과 근거없이 산재 불승인을 했다며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유성기업 아산/영동공장의 노동자들은 2012년 용역폭력과 복수노조를 이용한 노조탄압 이후 지금까지 일터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이미 4명의 노동자의 정신질환이 사측으로부터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한 '업무상 질환'으로 인정되어 산재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적응장애'를 앓고 있는 육아무개씨와 '중증 우울증'을 앓고 있는 김아무개씨의 경우는 그들의 정신질환이 업무상 질환이 아니라고 판정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9039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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