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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활동가편지] 동료를 잃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3월 17일 유성기업 영동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한광호 씨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동료들은 한광호 씨의 죽음을 사회적 […]
팬데믹으로 박물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더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자
기획전 <일제 부역언론의 민낯> VR 온라인전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홍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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